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푸투(Futu)증권 VIP 손님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대표기업과 한국 자본시장을 소개하는 'Discover Korea'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한국 주요 산업과 기업의 성장전략을 직접 소개하고,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김록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반도체 섹터 담당 애널리스트가 글로벌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업황과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허태형 하나증권 해외영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대표기업과 직접 소통하고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푸투증권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회사와 협업을 확대해 해외 투자자의 국내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 자본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기업을 추천해 지역 혁신기업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양측은 강원도가 2024년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바이오 혁신기업의 발굴과 성장 지원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강원은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의 이점을 활용하여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며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과 투자조합 출자를 계기로 지역에서 발굴된 혁신기업이 기술 사업화와 후속 투자를 거쳐 자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하나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강원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를 한층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우수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연계, 후속 성장 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증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손님들의 연금 자산 확대를 지원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중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에 신규 가입한 손님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연금은 장기적인 자산관리인 만큼 손님들이 쉽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생애주기를 맞춘 연금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최근 연금 컨설팅 서비스 확대와 연금자산관리센터 운영 등을 통해 손님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연금자산 5조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번 거래 개시로 하나증권은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를 처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향후 하나증권은 홍콩 Citic증권과 미국 웨드부시(Wedbush)증권과도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 오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미국 투자자까지 국내 자본시장 접근성을 확대하고, 글로벌 투자자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형 하나증권 해외영업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푸투증권의 수백만 손님이 국내 자본시장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자본시장 선진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연금 가입자를 위해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 관리하는 연금 일임 서비스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은 하나증권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본사 전문 인력이 시장 상황에 맞춰 연금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일임 서비스다. 추가 입금도 가능해 연금 자산을 지속적으로 적립, 관리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 수수료 없이 운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재용 하나증권 연금컨설팅실장은 "글로벌 시장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담은 이번 개인연금 랩을 통해 손님들께서 한층 쉽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증권만의 혁신적인 연금 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1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참여기업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 개발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하나증권도 향후 6개월간 기업 맞춤형 직무개발 컨설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할 지사를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맞춤형 직무훈련부터 채용 연계, 입사 후 정착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채용 체계를 운영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한 전문 직무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자의 채용을 연계하고 있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사업 참여는 장애 청년들이 금융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맞춤형 직무개발과 채용 연계는 물론 입사 후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하나증권이 전주금융센터를 새롭게 이전 개점하며 전북 지역의 금융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전북 지역 내 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지점을 전주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이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과 이전은 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금융 환경과 기관금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나증권은 전주금융센터를 통해 기존의 개인자산관리(WM) 서비스와 국민연금공단 등 지역 주요 기관과 국내외 운용사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자본시장 특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의 기업금융 업무에 민간 자본시장의 분석 역량을 접목해, 보다 심층적인 산업 분석과 기업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증권은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기업 및 산업 분석 보고서를 산업은행의 기업혁신지원시스템에 제공하게 된다. 하나증권은 국내외 시장과 주요 업종에 대한 리서치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을 통한 혁신기업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황승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의 정책금융 노하우와 하나증권의 리서치 경쟁력을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금융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리서치 콘텐츠를 제공해 산업은행의 분석 역량 제고와 국내 기업의 성장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장애인 청년 고용확대와 상생을 위한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을 구축하고 채용을 확대해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맞춤 훈련부터 채용 연계, 정착 지원까지 단절 없는 One-Stop 장애인 청년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을 시범 운영해 인사실, 인재개발실 등에 청년 장애인을 채용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장애인 청년들과 기존 직원들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 ESG 고용 모델을 고민했다"며 "장애인 청년에게 적합한 직무와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생산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공모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및 에너지·발전 사업 협업 ▲시장 및 금융산업 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공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한 사업 협력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공동사업 및 협력과제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증권은 종합 자본시장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사업과 에너지·발전 사업 관련 자금조달 및 금융구조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개발 및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 경쟁력을 강화해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하나증권은 차별화된 금융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 및 미래 산업 관련 사업에서 실질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미래 성장 산업 관련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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