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대표이사 임혜순)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치즈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Cheese On. OUTBACK(치즈 온. 아웃백)’ 신메뉴 6종을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9월 1일부터 판매되는 이번 신메뉴는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 필요한 따뜻함을 ‘Cheese On’ 콘셉트로 풀어냈다. 스테이크, 파스타, 립, 사이드 등 각 메뉴와 어울리는 치즈를 페어링하고 특별한 가니쉬도 선보여 맛과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치즈가 녹아내리고 길게 늘어나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먹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을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올 가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하는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아웃백의 스테디셀러인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치즈와 슈림프, 옥수수, 단호박 등 다채로운 가니쉬를 더해 풍성한 가을 다이닝의 맛과 비주얼을 완성했다. 스테이크의 육즙과 풍미에 새롭게 선보이는 가니쉬가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백의 시그니처 립 메뉴도 ‘씨즐링’의 온기와 ‘치즈’를 더해 새롭게 선보인다.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은 왕관을 닮은 베이비 백 립 안에 콘 립을 가득 담아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메뉴다. 뜨거운 씨즐링 플레이트의 지글거리는 온기로 마지막 한 입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오리지널 바비큐 소스와 체다 치즈 소스 중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파스타는 진한 치즈 풍미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맛볼 수 있는 2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는 진한 볼로네제 소스에 고소한 체다 치즈 소스를 더하고, 바삭하게 튀겨낸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치즈의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씨즐링 새우 관자 로제 파스타’는 관자와 새우의 풍미에 치즈의 고소함을 더한 메뉴로 부드러운 로제 소스의 은은한 매콤함까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메인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사이드 메뉴도 마련했다. ‘씨즐링 치즈팟’은 뜨거운 씨즐링 팬 위에 모짜렐라, 에멘탈, 프로볼로네 등 세 가지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내려 치즈 본연의 진한 풍미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다. ‘단호박 치즈 그라탕’은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에 바삭한 월넛 캔디 토핑을 더해 바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아웃백은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Cheese On. OUTBACK’ 메인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가을 시즌 메뉴에 치즈가 더해지는 순간을 역동적인 비주얼로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Cheese On’되는 순간을 아웃백만의 감각적인 연출로 구현해 신메뉴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메인 캠페인 영상과 함께 6초 분량의 메뉴별 숏츠도 각각 선보이며, 신메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콘텐츠 접점을 확대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미식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아웃백의 대표 메뉴와 치즈를 다채롭게 페어링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파스타, 립, 사이드까지 다양한 메뉴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치즈의 매력을 조화롭게 더한 만큼 올가을 아웃백에서 ‘Cheese On’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가을 시즌 메뉴와 함께 글로벌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와 협업한 신메뉴도 출시했다. 부드러운 안심과 진한 풍미의 채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지 포터하우스’에 ‘조니워커 골드라벨 리저브’를 접목한 메뉴와 위스키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즌 골드’와 ‘골드 하이볼’을 선보이며 특별한 가을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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