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 진출한다.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원료와 차별화된 패키지를 앞세운 샌드쿠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 기반의 버터와 우유를 활용한 샌드쿠키를 새롭게 선보이고, 프리미엄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제품 ‘서울우유 샌드쿠키’는 버터와 밀크카라멜 두 가지 종류로 진한 크림이 특징인 프리미엄 샌드쿠키다. ‘버터’는 서울우유 버터의 풍성하고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고, ‘밀크카라멜’은 고소함과 달콤한 카라멜의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각 4개씩 총 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동 보관으로 오랫동안 신선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프리미엄 디저트로 즐기기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우유 샌드쿠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이상엽 PM은 “소비자들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샌드쿠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진한 크림과 부드러운 쿠키의 조화로운 맛이 일품인 ‘서울우유 샌드쿠키’와 함께 색다른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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