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금융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또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적응을 돕기 위해 △입출금통장 개설 △체크카드 발급 △전자금융 서비스 가입 등 금융 업무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 개인고객그룹 김기범 상무는 "슬기로운 금융생활 이벤트는 국내 금융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초기 정착 과정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 학기마다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고액 인출ㆍ이체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자로 의심되는 고객을 발견할 경우 신속히 신고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고객과 자산 등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금융 범죄로부터 지역민을 보호하고 자산을 지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산경찰서 김종규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금융사기 범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1인 통합 1회,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가맹점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대상인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등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병원ㆍ약국ㆍ커피전문점ㆍ편의점 업종 10% △토익, 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등 생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제사업부 송성택 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K-패스 체크카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1인 통합 1회,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가맹점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대상인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등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병원ㆍ약국ㆍ커피전문점ㆍ편의점 업종 10% △토익, 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등 생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제사업부 송성택 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K-패스 체크카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
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5억원 이상을 기부하면 골드회원으로 상향 된다. 이밖에도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17일 창원, 부산, 울산에서 'BNK사회공헌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참여 임직원들은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을 넣어 복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한 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복꾸러미 2000개'를 전달했다. 복꾸러미에는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겼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20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김태한 은행장은 "임직원들이 정성껏 제작한 복꾸러미를 받고 미소 지을 분들의 얼굴을 생각하면 기쁜 마음이다. 설날을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복꾸러미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성율대농공단지 내 자가 사업장에 레이져 절단기ㆍ벤딩기ㆍ 롤러벤딩기ㆍ유압프레스 등 전용설비와 계측장비 등을 갖추고 선박에 들어가는 각종 철 의장품을 만들며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서부영업그룹 임재문 부행장은 "조선업과 관련된 한덕을 BNK 파트너기업에 선정하면서 지역 주요 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
제11기 BNK경남은행 고객패널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온ㆍ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BNK경남은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등을 요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BNK경남은행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경남ㆍ울산ㆍ부산 거주 고객이다. 지원 방법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에서 제11기 BNK경남은행 고객패널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도 고객패널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 BNK경남은행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가 도민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자체 주도형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 및 사업 소득이 있는 40세 이상 55세 미만(1971년~1985년생)의 경남도민으로 연 소득이 약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가입 신청은 우선 경남도민연금 홈페이지에서 자격을 확인한 후 지정 운영기관 중 IRP를 개설할 금융기관으로 'BNK경남은행'을 선택하면 된다. 도민들이 BNK경남은행 온ㆍ오프라인의 채널을 이용해 경남도민연금에 편리하게 가입하고 미래를 든든하게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외국인근로자 전용 보험앱'과 연계된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 등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 '생활혜택' 메뉴 또는 '외국인 모드'에 접속해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를 클릭하면 된다. 특히 지난달 오픈한 외국인 모드에서는 영어ㆍ중국어ㆍ인도네시아어 등 10개 다국어를 지원해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보험 조회를 할 수 있다. 외국인 모드 서비스는 다국어 지원뿐만 아니라 더 많은 메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외국인 관점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가 구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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