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은 지역의 지속 가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청년유턴 및 정주를 위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협력함으로써 동반성장 및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 정주 및 금융ㆍ경제 분야 전문가 발굴 및 육성 △청년의 금융 이해도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도내 학생 취업 연계협력 특강 및 네트워크 구축 △중점 추진사항 및 현안 문제에 대한 자문 및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앞서 BNK경남은행은 업무 협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남명학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도내 우수기업 탐방프로그램'를 실시한 바 있다. 청년들이 살고 싶어하는 경남,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경남,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남명학사가 더욱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황재철 부행장과 울산도시공사 윤두환 사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대출 취급 시 추천기업별로 산정한 적용여신금리에서 1.30%p를 자동 감면해 특례지원하며 추천기업의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을 감안해 최대 1.50%p를 추가 감면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도시공사가 추천한 울산 소재 ESG 경영 추진기업ㆍ창업기업ㆍ청년기업ㆍ울산이전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울산영업그룹 황재철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의 우수한 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김해운동장, 김해시민체육공원 축구장, 안동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월드컵 대회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 7개국 10팀 200여명과 지역민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후원 기관인 BNK경남은행은 김해시민체육공원 축구장 내에 금융 편의 제공 부스를 설치하고 연내 출시 예정인 '외국인 전용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 외국인들에게 거제 및 울산지역에서 격주 일요일 운영 중인 '외국인전용센터'에 대해 안내하고 금융상품 정보를 제공했다. 개인고객그룹 홍응일 상무는 "외국인과 지역민들이 월드컵 대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
출범 당시 79개 회원사와 10개 기업ㆍ예술단체 결연을 시작으로 2025년 현재 219개 회원사와 223개팀이 결연을 맺고 있다. 특히 (사)경남메세나협회의 핵심 사업인 '기업과 예술의 만남 사업'은 3년 연속 200개팀 이상의 결연을 달성하며 누적 2400개팀과 지원금 420억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이밖에도 지역의 고유한 문화예술 콘텐츠 보전을 위한 '지역문화특화사업',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문화나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관을 희망하는 지역 예술가 및 예술 단체는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메뉴에서 대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전시계획서와 포트폴리오 등 관련 자료를 첨부해 오는 21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더불어 21일까지 우편(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대로 642, BNK경남은행 본점 14층 사회공헌홍보부,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유효함) 접수도 가능하다. 사회공헌홍보부 최대식 부장은 "지역 예술가와 예술 단체를 지원하고 문화 예술이 지역민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열어 두고 있다"며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커버드본드 발행은 지방은행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지급보증을 통해 신용등급을 상향(AA+ → AAA)해 발행한 첫 사례로 일반채권 대비 약 10bp(0.1%) 수준의 조달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년만기 장기물로 자금을 조달하는 만큼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공급을 확대해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금부 이정훈 부장은 "정부의 가계부채 안정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방은행 최초로 1500억원 규모의 커버드본드를 발행하게 됐다
파트너기업 선정은 BNK경남은행과 동반성장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기업고객 우대 제도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2024년 차세대원전 딥테크(첨단기술) 주요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신한울 원자력 2호기 건설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과 기계산업 발전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하기도 했다. 중부영업그룹 허종구 부행장은 "삼홍기계는 BNK경남은행 파트너기업 선정 제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욕지초등학교와 욕지중학교(통영 욕지면 소재)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섬마을 금융교육에는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윤화 부장과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신규종 지원장 그리고 두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금융교육 강사로 나선 두 기관 관계자들은 욕지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활용해 기획한 '꿀벌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꿀벌 회사에서 저금통을 만들어 일당을 받고 꿀벌 시장에서 물품 구매 및 대금 지급 등을 해본 뒤 꿀벌 은행에 저축을 하는 방식의 경제탐방활동을 통해 생산ㆍ소비ㆍ저축 등 경제유동성을 배웠다. 금융감독원 경남지원 신규종 지원장은 "욕지도에 방문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
올해 BNK경남은행 직원 5명이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2025년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를 듣고 필기시험과 강의평가 등 인증심사를 통과했다. 현재 BNK경남은행은 지역 초ㆍ중ㆍ고 362개교와 1사1교 금융교육을 맺고 있으며 2025년 1월부터 9월말까지 279건의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김경옥 상무는 "양질의 금융교육을 제공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금융감독원의 '금융교육 전문강사 인증제'에 BNK경남은행 직원들이 해마다 도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학생과 금융취약계층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단체 고액기부 인증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인도주의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제공하는 나눔 플랫폼이다. 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으로부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 상패를 받았다. 앞서 BNK경남은행은 지난 2022년 10월 대한적십자사에 누적 기부금액을 5억원 이상을 달성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5억 클럽'에도 가입한 바 있다. 김태한 은행장은 "사회적 가치를 나누기 위한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 사업과 활동들이 '경남 최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 가입'이라는 좋은 성과로 이어지게 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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