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K-패스 체크카드 ‘설맞이 창원 전통시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 마이태그에서 ‘창원 전통시장’을 태그한 후 K-패스 체크카드를 이용해 △마산어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창원반송시장 △창원상남시장에 소재한 할인 대상 가맹점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1인 통합 1회,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가맹점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일 전국 대중교통(버스ㆍ지하철ㆍ신분당선ㆍGTXㆍ광역버스 등) 요금 환급 서비스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생활 할인 서비스’도 탑재한 K-패스 신용카드와 K-패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이벤트 대상인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등 모빌리티 할인 서비스와 △병원ㆍ약국ㆍ커피전문점ㆍ편의점 업종 10% △토익, 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등 생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제사업부 송성택 부장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K-패스 체크카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 아울러 각종 혜택이 탑재된 K-패스 카드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