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BQ>
BBQ가 BBQ앱(자사앱)을 통해 할인, 증정,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BBQ는 12일과 19일, 25일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수요에 맞춰 BBQ앱 주문을 오전 8시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먼저 BBQ는 6월 매주 금요일마다 ‘블랙프라이드 데이’를 운영한다. 해당 기간 BBQ앱에서 황금올리브치킨 또는 핫크리스피치킨을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BBQ 오픈런’ 프로모션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BBQ앱에서 치킨을 주문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황금올리브 반마리를, 또 다른 선착순 1,000명에게 랜덤 치즈볼(10알)을 제공한다. 하루 총 2,000명에게 한정 제공되는 이벤트다.
오는 25일까지는 ‘버라이어티팩’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BBQ앱에서 치킨을 주문한 고객에게 황금올리브 반마리, 랜덤 치즈볼(10알), BBQ 떡볶이, BBQ 감자튀김 중 1개를 증정한다. 혜택은 주문 1건당 1개 적용 가능하다.
BBQ는 주요 스포츠 경기와 주말 응원전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족’을 겨냥해 다양한 앱 전용 혜택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BBQ는 BBQ앱 이벤트를 통해 100원으로 황금올리브치킨을 즐길 수 있는 ‘백원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25일까지 매일 10명을 추첨해 혜택을 제공한다.
BBQ 관계자는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치킨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BBQ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BBQ 치킨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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