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KCC 창호 시공을 완료한 고객이 창호 프레임에 부착된 정품 인증 마크를 촬영한 사진과 사용 후기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권을 선물하고, 충실한 사용 후기와 정품 인증 마크 사진을 통해 우수 콘텐츠로 채택된 고객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 증정한다. 실제로 KCC는 고객 신뢰 구축을 위해 KCC 창호에 정품 인증 마크를 부착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KCC 창호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갈수록 다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정품 인증 마크를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것.
이동 방향과 위험 구역을 한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배색과 명도, 채도 대비를 강화하고, 바닥과 벽면의 안전표시에도 일관된 색채 체계를 적용했다. 또한 CUD를 축광도료 '루미세이프'와 미끄럼방지 도료 등 고기능성 페인트 등으로 구현해 현장의 안전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컬러디자인을 통해 작업자가 동선과 위험 요소를 쉽게 인지하도록 하는 동시에 기능성 도료를 활용해 암전과 같은 돌발 상황과 미끄럼 사고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루미세이프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KCC가 제품 연구로 참여한 서울 표준형 안전디자인 매뉴얼의 시범 대상지인 서울 신림~봉천 터널에도 적용돼 암전 시 비상구 위치를 안내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전시 제품은 ▲항공기 너트플레이트(Nutplate) 고정용 아크릴 접착제 KAA1000 ▲항공기 구조용 에폭시 접착제 KEA1000 ▲에폭시 프라이머 MIL-PRF-23377 ▲폴리우레탄 도료 MIL-PRF-85285 ▲항공기 연료탱크 내부 보호 코팅제 AMS-C-27725 등이다. 대표 제품인 아크릴 접착제 KAA1000은 항공기 너트플레이트를 고정하는 제품으로, 금속과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를 빠르게 접착할 수 있다. 복합재와 금속을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영하 55℃부터 177℃까지 다양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접착 성능을 유지해 항공기 구조물의 안전성과 조립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실제로, KF-21 한국형 전투기를 비롯한 국내 항공우주 분야에 적용되는 도료와 접착 소재 개발에 참여하며 항공기 외부 기체와 연료탱크, 주요 구조 부위의 보호 성능과 구조 안전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번 세미나에는 KCC실리콘 김현우 연구소장,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박용래 교수를 비롯한 양측 연구진과 실무진 약 20명이 참석해 ▲실리콘 원료를 목적과 용도에 맞게 조합해 탄성, 강도, 내구성 등의 성능을 구현하는 '실리콘 폴리머 배합 기술' ▲사람의 근육처럼 수축·이완하며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구동장치인 '소프트 액추에이터'에 실리콘 소재를 적용하는 방안 등 로봇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실리콘 소재 기술과 연구 현황을 공유했다.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업계에서도 로봇 부품과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추세다. 양측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정기적인 기술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로봇 분야에서의 실리콘 소재 적용 가능성과 공동 연구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해 양측의 기술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로봇용 실리콘 소재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구조, 자재, 내화 성능, 생산성 등을 공동 검토하여 표준화 가능한 미래형 모듈러 주거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 모듈러 주택 시장은 아직 공공주택과 일부 특수 목적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초기 성장 단계지만,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점차 커지고 있다. 정부는 모듈러 주택 고층화·단지화를 위한 25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매년 3,000호 규모의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를 통해 시장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간제작소 관계자는 "모듈러 주택은 설계, 생산, 시공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분야인 만큼 자재와 성능 기술의 뒷받침이 중요하다"며 "KCC의 자재 및 성능 기술과 공간제작소의 모듈러 기술을 결합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미래형 모듈러 주거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혁신존 최고 기능성 원료상은 최근 출시된 신원료를 대상으로 혁신성, 제품 성능, 제형 적용 가능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원료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색조 화장품은 물론 선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화장품 제형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과정에서 부드럽게 변화하는 감촉과 우수한 필름 형성 성능을 함께 구현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사용감과 제품의 기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KCC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유려한 사용감을 부여하고 밀착력과 지속력을 강화하는 SeraSense® ▲부드러운 피부 밀착감과 안정적인 제형 구현에 특화된 SeraSoft® ▲가볍고 파우더리(powdery)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SeraSilk® ▲부드럽고 보송한 텍스처 구현에 적합한 SeraSnow® 등 다양한 화장품 제형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 실리콘 소재 라인업을 소개하며 참가기업과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감압점착제는 손으로 누르는 정도의 압력만으로 접착되는 소재로 산업용 테이프, 보호필름, 라벨, 의료용 패치 등에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된다. 점착제는 제품을 원하는 표면에 부착하는 역할을 하는 반면, 이형코팅제는 점착제가 보관·가공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달라붙지 않도록 보호하고 필요할 때 쉽게 분리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표적으로 불소 실리콘 이형코팅제는 실리콘의 내열성과 유연성에 불소의 우수한 이형 특성을 더한 제품이다. 스페셜티 이형코팅제는 디스플레이용 광학투명접착제(OCA) 보호필름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실리콘 이형 코팅 솔루션이다.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PCIM 2026에서 KCC는 세라믹 기판, EMC(반도체 밀봉소재), 방열 실리콘 등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를 전시하고 글로벌 고객들과 활발한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 양사는 전력반도체 및 파워모듈에 적용되는 세라믹 기판과 EMC, 실리콘 소재를 통합해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모멘티브는 파워모듈용 실리콘겔을 비롯해 전력반도체와 전기차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고기능 실리콘 소재를 전시했다. 특히 세라믹 기판, EMC, 실리콘 소재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KCC와 모멘티브의 토털 솔루션 경쟁력이 차별화 요소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학교, 병원, 공장, 주거공간 등 여러 현장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쌓아왔다. 올해는 숲으로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숲으로트리가드'가 주목받고 있다. 숲으로트리가드는 KCC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로, 과일나무를 동해로부터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숲으로트리가드 외에도 숲으로 브랜드는 '숲으로플렉스'와 '숲으로메탈릭'과 같이 우수한 색상 구현력과 고기능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학교, 병원, 공장, 주거공간 인테리어 등 다양한 공간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KCC는 방오도료, 방청도료, 상도도료 등 주요 선박용 도료 제품군을 소개한다. 특히 'EgisELF Series', 'MetaCruise NS'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친환경 규제 강화와 선박 운항 효율 개선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KCC는 전시 기간 동안 선주사, 조선소, 글로벌 도료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상담과 기술 소개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실제 선박 운항 환경과 고객 요구에 맞춘 도료 솔루션을 제안하고, 글로벌 고객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