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는 이들 대표 건강보험 시리즈의 핵심 보장을 한층 강화해 고객이 실제 치료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장 효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치료 횟수에 따른 보장, 진단 범위 통합, 치료 여정 전반적 보장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담보를 강화해 보장 공백을 줄이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검사(MRI·CT·PET), 수술, 치료, 재활에 이르는 치료 전반 과정을 폭넓게 보장해 실질적인 의료비 안전장치 역할을 하도록 설계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고가의 비급여 신약 및 첨단 시술 증가, 5세대 실손 전환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장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치료 여정 전반을 아우르는 보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컨설턴트의 상담 역량을 높이는 'AI롤플레잉 서비스'를 9월 중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컨설턴트가 고객 유형과 상담 상황을 선택하면 AI가 실제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 상황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컨설턴트별 교육·훈련 기회를 확대하고 실전 상담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고객에게 보다 수준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초기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상품과 고객 유형, 상담 상황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생명은 고객 중심의 CX 글쓰기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이 쉽게 읽고 이해해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 왔다. 최근에는 이 체계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임직원이 고객 관점의 콘텐츠를 빠르게 작성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콘텐츠 제작 과정을 효율화했다. 특히 'AI CX 글쓰기 시스템'은 어려운 금융·전문 용어를 쉬운 말로 풀어내고 표현을 통일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와 불편을 최소화해, 고객 경험을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AI 기술의 도입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AX 구현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대표 건강보험인 '삼성 New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이하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을 개정하고, 보장과 서비스를 확대한 '삼성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이하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오는 13일부터 함께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고객은 가입시점에 플러스사망보장플랜, 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 플러스치아보장플랜 중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고, 보험료 납입 완료 이후 각 플랜별 보험기간동안 보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존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보다 폭넓은 보장과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출시 이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꾸준히 진화해온 대표 건강보험"이라며 "이번 개정으로 원하는 보장 수준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초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실전형 중심으로 개편한 데 이어,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 역량을 교육 과정에 새로 담았다. 삼성생명은 AI 활용 역량이 컨설턴트의 영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이번 교육체계를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AI 마인드셋 ▲AI 도구 이해 및 윤리 ▲사내 AI Tool 활용 ▲사외 AI Tool 활용 ▲현장 적용 심화과정 등 5단계로 구성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AI는 상담 품질과 업무 생산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도구"라며 "이번 교육체계를 통해 컨설턴트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컨설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비대면 금융거래의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페이스키)'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에 동시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비대면 실명인증은 신분증 사진 촬영이나 계좌이체 방식으로 진행돼 신분증 위조나 고객 사칭을 통한 금융 범죄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등록 후에는 ▲로그인 ▲보험 업무 최종 거래 확인 ▲비대면 실명인증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에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인증 절차를 크게 줄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최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안전성과 공신력이 높은 금융결제원의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제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확장해 고객의 모든 순간을 삼성생명으로 잇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8월 1일부터 가입 시점이나 채널, 적립금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IRP 계좌의 운용관리 수수료와 자산관리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IRP 수수료 전면 면제는 가입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효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삼성생명 측은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홈페이지 등 비대면 가입자를 중심으로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통상적인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면 채널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삼성생명 측은 부연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DC·IRP 시장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가입자가 상품 선택부터 운용 상담, 수익과 비용까지 전 과정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효용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는 강화해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 준비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7월 한 달간 삼성생명 다이렉트와 모니모(MONIMO)에서 보장형·금융형 보험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7월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생명 다이렉트를 통해 대상 보험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상품은 '삼성 팩 건강보험(종합팩, 암뇌심팩, 뇌심팩)', '삼성 인터넷 정기보험', '삼성 인터넷 (비)갱신암보험', '삼성 인터넷 (경증간편) 입원건강보험', '삼성 인터넷 (신간편) 암치료보험', '삼성 인터넷 치아보험', '삼성 인터넷 (신간편) 뇌심건강보험' 등 삼성생명 다이렉트의 주요 보장성 상품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다이렉트 채널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을 스스로 선택하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간편한 가입 경험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표적 치매 치료제 '레켐비' 치료와, 레켐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ARIA-H(뇌출혈) 부작용을 보장하는 '통합표적치매치료보장특약'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알츠하이머 치료가 증상 완화 중심에서 질병 진행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 고객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무릎, 어깨 손목, 발목 등 주요 관절질환에 대한 보장을 확대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단순히 치매진단만 보장하는 시대를 넘어 치매 진행 완화 치료와 부작용, 생활질환까지 함께 대비하는 종합보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삼성 시니어대표건강보험'은 시니어 고객의 건강 위험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덜어주는 대표 상픔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과 민원 관리 활동 등을 통해 고객 신뢰 제고에 나서고 있다. 발생 빈도와 예방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한 3대 대외민원은 ▲개인정보 및 부실고지 관련 민원 ▲가입 후 2년 이내 계약 불완전판매 관련 민원 ▲유지·보험금 지급 과정의 설명 부족 및 응대 품질 관련 민원이다. 삼성생명은 분석된 대외 민원추이를 바탕으로 민원 예방 자료와 현장 응대 가이드를 제작, 소비자보호실 임직원이 직접 영업현장을 방문해 교육에 나서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민원 예방은 고객 신뢰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삼성생명을 잇는 신뢰가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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