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저신용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2조 1,300억 원 규모의 자체 신용 기반의 대출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2017년 7월 출범한 이래로 현재까지 공급한 중•저신용 대출은 누적 15조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 대출 공급은 '금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비은행업권 대출 상환을 통한 이자 부담 경감과 신용상태 개선에도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지속적인 중•저신용 대출 공급과 포용금융 실천의 배경에는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의 효과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모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석 여부와 회비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AI 초대장'으로 한층 더 간편한 모임 경험을 지원한다. 모임의 성격에 어울리는 이미지도 함께 추천해준다. 카카오의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인 '카나나 콜라주(Kanana-kollage)' 기반으로 생성된 이미지가 자동 반영되며, 추천 이미지까지 추가 제공돼 모임주가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출시한 'AI 모임총무'에 이어 초대 기능까지 선보이며 '모임통장'에 AI 기반 편의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에 AI를 적용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선보인 대화형 AI 서비스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새롭게 이용하며, 고객들의 일상 속 금융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AI 모임총무' 출시와 함께 홈 화면에 'AI 탭'을 추가한 결과 대화형 AI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 수는 이전 한 달간 일평균 7천 명에서 이후 한 달간 2만 5천 명으로 약 3.5배 증가했다. 전체 대화형 AI 서비스 이용자 300만 명 중 약 88%를 차지하며 주요 이용 사례로는 상생페이백 사용처, 26년 경제 정책, 예•적금 차이점 등 실생활 금융 정보 문의가 꼽힌다.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오래오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출 실행 후 6개월차와 11개월차에 납부한 이자 총액을 기준으로 각각 최대 5만 원씩 캐시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연 4% 금리로 1천만 원을 대출해 지자체에서 연 2%의 이자를 지원받는 경우,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 10만 원까지 적용하면 최종 납부 이자는 연 40만 원에서 연 1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카카오뱅크는 "민생금융 지원 당시 이자 환급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갈수록 정교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AI'와 '통신사 인증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범죄 예방 기술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SurPASS'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가능성이 높은 고객 거래에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 Fraud Detection System)를 적용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정상 거래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범죄를 사전 차단한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한 해 동안 FDS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시스템을 통해 약 385억 원의 고객 자산을 보호했다.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AI를 적극 활용해 FDS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참여 혜택은 카카오뱅크 앱의 '내 쿠폰' 페이지에 있는 쿠폰번호를 오뚜기몰 앱에 등록해 이용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 '혜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상품은 물론 앱테크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휴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색깔 맞추기' 앱테크를 즐기시면 인기상품 할인과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재미와 풍성한 혜택을 얻으실 수 있는 다양한 제휴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청각장애인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앱 '고객센터' 메뉴에서 '수어 상담'을 선택하거나, 'AI 검색' 창에 '수어 상담'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청각장애인 고객은 계좌 개설, 카드 발급, 앱 이용 방법 등 주요 금융 관련 문의를 수어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접근성 혁신을 확대해 금융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용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가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카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월 17일 밤 11시 50분 부터, 18일 아침 7시까지 카드 시스템 업데이트에 따른 점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 중단 예정 시간은 1월 17일 밤 11시 50분부터 이튿날 오전 7시까지 약 7시간이지만,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종료 시점은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점검 진행 과정은 물론, 업데이트 완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전 과정에 걸쳐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카카오뱅크는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시스템 정비 작업"이라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야 시간에 작업을 진행하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카카오뱅크가 '안심통장' 등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결과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8월 '안심통장 2호' 사업에도 참여해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두 번 연속 '안심통장'을 출시했다.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금융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는 한 달간 꾸준히 저금하면 삼성전자 가전 구매 혜택과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한달적금 with 삼성전자'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외에도 1회차 저금에 성공한 고객들 중 5,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며, 16회차에는 삼성 스토어나 백화점에서 3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올리브영 1만 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할인쿠폰 사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 내 상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한달적금 with 삼성전자' 가입 고객에게 드리는 혜택은 '2026 삼세페'와 중복 할인 적용이 가능해 이용 고객들의 합리적인 가전 구매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재미와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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