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1호 '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 펀드가 출시 45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한 데 이어, 후속 펀드들까지 모두 조기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1월에 각각 출시된 2호 'ETF로 목표 7% 함께하기'와 3호 '국장 선별주로 목표 7% 함께하기'는 설정 32일, 23일 만에 목표수익률 7%를 달성했다. 카카오뱅크는 이 같은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3월 9일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4호 펀드 'AI ETF로 목표 7% 함께하기'를 모집한다. 이 펀드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AI•테크 산업에 분산 투자해 목표 수익률 7% 달성을 추구한다.
카카오뱅크가 아동, 청소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금융 혜택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10대 고객의 소비 활동에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고객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소, 아트박스, GS25, 메가MGC커피 등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하여, 고객이 평소 자주 찾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카카오뱅크는 "10대 고객의 소비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재미와 혜택을 드리기 위해 '틴즈보너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윤호영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윤호영 대표이사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을 추천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저신용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2조 1,300억 원 규모의 자체 신용 기반의 대출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2017년 7월 출범한 이래로 현재까지 공급한 중•저신용 대출은 누적 15조 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 대출 공급은 '금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비은행업권 대출 상환을 통한 이자 부담 경감과 신용상태 개선에도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의 지속적인 중•저신용 대출 공급과 포용금융 실천의 배경에는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의 효과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모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석 여부와 회비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AI 초대장'으로 한층 더 간편한 모임 경험을 지원한다. 모임의 성격에 어울리는 이미지도 함께 추천해준다. 카카오의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인 '카나나 콜라주(Kanana-kollage)' 기반으로 생성된 이미지가 자동 반영되며, 추천 이미지까지 추가 제공돼 모임주가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출시한 'AI 모임총무'에 이어 초대 기능까지 선보이며 '모임통장'에 AI 기반 편의 기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에 AI를 적용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선보인 대화형 AI 서비스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카카오뱅크의 대화형 AI 서비스를 새롭게 이용하며, 고객들의 일상 속 금융 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AI 모임총무' 출시와 함께 홈 화면에 'AI 탭'을 추가한 결과 대화형 AI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 수는 이전 한 달간 일평균 7천 명에서 이후 한 달간 2만 5천 명으로 약 3.5배 증가했다. 전체 대화형 AI 서비스 이용자 300만 명 중 약 88%를 차지하며 주요 이용 사례로는 상생페이백 사용처, 26년 경제 정책, 예•적금 차이점 등 실생활 금융 정보 문의가 꼽힌다.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오래오래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출 실행 후 6개월차와 11개월차에 납부한 이자 총액을 기준으로 각각 최대 5만 원씩 캐시백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연 4% 금리로 1천만 원을 대출해 지자체에서 연 2%의 이자를 지원받는 경우, 오래오래 캐시백' 혜택 10만 원까지 적용하면 최종 납부 이자는 연 40만 원에서 연 1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카카오뱅크는 "민생금융 지원 당시 이자 환급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갈수록 정교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AI'와 '통신사 인증 솔루션'을 활용해 금융범죄 예방 기술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SurPASS'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가능성이 높은 고객 거래에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 Fraud Detection System)를 적용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될 경우 정상 거래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범죄를 사전 차단한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한 해 동안 FDS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시스템을 통해 약 385억 원의 고객 자산을 보호했다. 카카오뱅크는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AI를 적극 활용해 FDS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참여 혜택은 카카오뱅크 앱의 '내 쿠폰' 페이지에 있는 쿠폰번호를 오뚜기몰 앱에 등록해 이용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 '혜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금융상품은 물론 앱테크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고객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휴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색깔 맞추기' 앱테크를 즐기시면 인기상품 할인과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재미와 풍성한 혜택을 얻으실 수 있는 다양한 제휴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청각장애인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앱 '고객센터' 메뉴에서 '수어 상담'을 선택하거나, 'AI 검색' 창에 '수어 상담'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청각장애인 고객은 계좌 개설, 카드 발급, 앱 이용 방법 등 주요 금융 관련 문의를 수어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금융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AI 수어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의 접근성 혁신을 확대해 금융 사각지대를 줄이고 포용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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