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이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5층에 위치한 키즈라운지를 아이들이 놀고, 읽고, 배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리뉴얼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키즈라운지는 서울신라호텔의 마스코트 캐릭터 ‘신라베어’를 활용한 포토존을 비롯해 플레이존, 리딩존, 프로그램존으로 구성했다. 각 공간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놀이와 독서,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플레이존에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형 신라베어를 새롭게 제작해 포토존으로 마련했다. 벽면에는 다양한 체험형 교구를 배치해 신체 활동과 감각 놀이를 함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리딩존은 기존 ‘키즈 라이브러리’ 콘셉트를 발전시켜 동굴 형태의 ‘북케이브(Book Cave)’로 새롭게 조성했다. 놀이 공간과 분리된 독립적인 공간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아늑한 분위기에서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신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을 선호하는 어린이 고객의 특성을 반영했다.
프로그램존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만들기, 예술, 예절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신라호텔은 리뉴얼한 키즈라운지에서 신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오는 8월까지 해양 생물을 주제로 한 아트 클래스 ‘마이 버디 오션(My Buddy Ocean)’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애프터눈티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테이블 매너를 익히는 ‘리틀 젠틀맨 앤드 레이디스 아카데미(Little Gentlemen&Ladies Academy)’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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