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은 보험 영업 설계매니저와 관리자뿐 아니라 영업, 보상, 텔레마케팅(TM)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자동차보험 부문 주요 브랜드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보상 겸무 시스템을 통해 손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손님을 향한 진심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오늘을 빛내주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그동안 현장에서 손님 한분 한분께 흘린 땀과 신뢰가 모여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었다." 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에 GA설계매니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보미 매니저는 "오늘을 계기로 더욱더 '하나는 하트다' 라는 뜻을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 더욱 손님에게 사랑과 진심을 담아 설계하는 매니저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은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이 동아일보가 주관한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에서 '건강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상품인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은 유병자까지 포용한 보장과 폭넓은 보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업계 최다 질병을 보장하는 136대 수술비, 암•3대질병•순환계 수술동반입원일당, 질병통합•상해통합치료비 담보를 탑재해 수술에 대한 대비를 강화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 이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운 손님들도 폭넓은 보장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이번 개정은 2026년 4월 시행 예정인 5세대 실손 보험 제도 변화에 대비해 발생할 수 있는 보장 공백을 보완하고, 치료 중심의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이번에 도입된 통합 치료비 담보는 수술, 치료, 입원, 재활로 이어지는 치료 전 과정을 정액 방식으로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를 통해 비급여 보장 제한 확대 등 실손 보험 제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보장 공백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실손 보험 변화에 대응해 고객이 치료 과정 전반에서 안정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보장 수요에 맞춘 경쟁력 있는 건강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하트 나눔데이'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지난 26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에서 2월 11일 진행한 사내 바자회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2월 11일 서울 종로구 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회공헌 활동이다. 하나손해보험이 사내 바자회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부서장 전원이 참여해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남궁원 사장은 "병오년을 맞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첫 사회공헌 활동을 임원과 부서장 전원이 솔선수범하며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 깊다"며 함께한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의 힘든 겨울을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명보험 업의 본질인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생명은 매해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나무 심기 활동, 자원 재순환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을 통해 불법 도박에 노출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의 중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2024년 3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해 12월에 참여한 보험연구원 안철경 원장의 추천으로 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날 불법도박 근절 슬로건이 담긴 피켓을 들고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배성완 대표이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청소년의 삶과 미래를 위협하는 명백한 범죄"라며 "사전에 예방하는 역할이 중요한 만큼, 하나손해보험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청소년이 보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인지기능검사는 기억력, 판단력, 집중력 등 인지 기능 전반을 평가하는 검사로, 치매를 비교적 이른 시점에 발견하고 이후 치료와 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된다. 해당 특약은 보험 가입 후 1년이 지난 뒤, 의료진의 필요 소견에 따라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의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급여 대상 신경인지기능검사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보장 대상 검사에는 서울신경심리검사, CERAD-K(한국형 치매 진단평가), LICA 노인인지기능검사 등 의료 현장에서 치매 진단과 인지 기능 평가에 활용되는 주요 검사 도구들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가입자는 치매 진단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검사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고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비좁은 골목길을 오르내리며 연탄을 한 장 한 장 직접 옮기는 등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에 함께 참여한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하나손해보험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속된 비로 옷과 신발이 젖고 좁고 비탈진 골목길에 봉사가 쉽지 않았지만, 저희가 흘린 땀이 훈훈한 온기가 되어 전달받으신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실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되새긴 하루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원데이 운전자보험'을 12월 2일자로 개정하고, 실제 운전자들이 겪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장 범위를 넓혔다고 4일 밝혔다. 동시에 서로 다른 부위에 깁스 치료를 받은 경우 보장은 1회 기준으로 적용되며, 크고 작은 부상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을 이용한 손님은 원데이 운전자보험 가입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원데이 운전자보험' 가입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가입하는 손님은 5%의 단골손님 할인이 적용된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사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만큼, 이번 개정은 운전자에게 정말 필요한 보장을 담는 데 집중했다"며 "사고 발생 순간부터 회복 단계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은 치매가 '발병한 이후'가 아니라 '치매 직전 단계부터 예방과 치료에 개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하나손해보험은 고객들의 치매 간병보험 니즈를 반영해, 기존 보장 체계를 유지하면서 검사 단계와 치료 단계에 업계 최초 담보를 추가했다. 이는 '조기 진단'이 치매 진행 억제의 핵심이라는 점에서, 치매 간병보험의 보장 범위를 한 단계 앞당긴 것이다. 이번 담보 신설로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은 검사–진단–통원–입원 및 간병–치료에 이르는 치매 전과정 보장을 기본 구조로 유지하면서, 그 중에서도 특히 '검사 단계'와 '치료 단계'에 신규 담보를 더해 전 과정 라인업을 완성형으로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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