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또래오래 공식 서포터즈 '또래오래즈 5기'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또래오래즈 5기는 이번 발대식에서 또래오래 치킨을 시식하고, 또래오래 팬 굿즈를 체험했다. 또래오래즈는 팬심을 담은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또래오래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철진 대표이사는 "공식 서포터즈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콘텐츠가 다양한 소비자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목우촌은 지속적인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또래오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군인요리대회'현장에 국산 농식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농협의 군납사업과 농축산물 제품을 알렸다고 밝혔다. 농협은 이날 홍보관에서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이 군부대에 공급돼 장병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농협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장병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군납사업의 역할을 알리는 한편, 장병과 군 급식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장병들에게 농협 군납사업의 역할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농협은 장병의 선호와 군 급식 환경 변화에 맞춰 우수한 우리 농축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본격적인 수삼 수확철을 맞아 오는 11월까지 두 달간 6년근 가을 햇수삼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약 150톤의 물량으로 진행되며, 전국 11개 인삼농협 판매장, 농협하나로마트 주요 매장 및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900여 개 매장에서 산지에서 갓 수확한 6년근 햇수삼을 선보인다. 아울러 농협 온라인 쇼핑몰 NH싱씽몰(농협몰)과 공영홈쇼핑 등 온라인·홈쇼핑 채널에서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많은 고객께서 제철을 맞은 햇수삼을 부담없이 즐기시기를 바란다"며"농협은 인삼농가의 소득증대와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농협종묘센터와 NH농우바이오로 이원화돼 있던 종자사업을 오는 12월까지 NH농우바이오를 중심으로 통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1992년 농협종묘센터를 설립해 종자사업 기반을 마련했으며, 2014년 NH농우바이오를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종자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이번 통합은 두 조직이 축적해 온 연구개발·생산·유통 역량을 한데 모아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종자 개발부터 생산·유통까지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통합은 종자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라며,"농협은 우량종자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농업인 실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에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립을 준비하는 이웃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간편식 등의 후원물품을 빅이슈코리아에 전달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나눔으로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이웃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며"농협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 ▲지역사회 환경개선활동 ▲재난지역 긴급지원 등 우리 주변 이웃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농촌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참여 직원들은 수확 현장에서 농업인의 일손을 직접 보태며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와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용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은"농업인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농촌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원권 농촌지원부장도"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보훈 ▲IT ▲기술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한편, NH농협은행과 NH농협손해보험도 9월 중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하며, 전국 농축협의 신규직원 채용도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충남 서천군판교농협에서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판교농협과 함께 '농식품 가공부산물 활용 소재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농식품 가공부산물을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재로 활용하고,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식품연구소는 농식품 가공부산물 자원 개발과 원료 표준화, 국립식량과학원은 상수리 추출물의 비만 예방·개선 기능성 규명,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이전 중개와 사후관리, 홍보 등을 맡아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사업화도 적극 지원한다.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이번 협약은 농식품 가공부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사업화 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농협은 버려지던 농식품부산물을 재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농진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공급 확대 ▲종자 생산·보급 전문가 양성 ▲사료작물 종자 생산·보급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일 계획이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와 농진원의 전문성이 만나 국내산 사료작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국내 조사료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KT·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클라우드 기반 유통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NH싱씽몰(농협몰)은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통해 명절 성수기와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이용자 접속이 급증하는 상황에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바탕으로 NH싱씽몰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나아가 3사는 ▲AX 과제 공동 발굴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 등 e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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