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보훈 ▲IT ▲기술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한편, NH농협은행과 NH농협손해보험도 9월 중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하며, 전국 농축협의 신규직원 채용도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충남 서천군판교농협에서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판교농협과 함께 '농식품 가공부산물 활용 소재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농식품 가공부산물을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재로 활용하고,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식품연구소는 농식품 가공부산물 자원 개발과 원료 표준화, 국립식량과학원은 상수리 추출물의 비만 예방·개선 기능성 규명,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이전 중개와 사후관리, 홍보 등을 맡아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사업화도 적극 지원한다.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이번 협약은 농식품 가공부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사업화 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농협은 버려지던 농식품부산물을 재활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농진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국내산 사료작물 종자 공급 확대 ▲종자 생산·보급 전문가 양성 ▲사료작물 종자 생산·보급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일 계획이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와 농진원의 전문성이 만나 국내산 사료작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국내 조사료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KT·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클라우드 기반 유통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NH싱씽몰(농협몰)은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전환을 통해 명절 성수기와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이용자 접속이 급증하는 상황에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를 바탕으로 NH싱씽몰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나아가 3사는 ▲AX 과제 공동 발굴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 등 e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전국의 우수한 농협쌀 브랜드를 발굴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 2004년부터 농협쌀의 품질과 품종, 밥맛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전국 농협쌀 대표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전국 농협 쌀 브랜드 가운데 연 매출 10억 원 이상, 단일 품종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 평가 방식으로 실시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오는 8월 18일 개최되는'쌀의 날'기념행사에서 올해 선정된 10개 대표브랜드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는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그리니 3기)' 20여 명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 100인분과 300만원 상당의 혹서기 생필품 등의 물품을 주민 공동 나눔터인 '온기창고'에 전달했습니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농협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국내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하반기 경영여건 전망과 범농협에 미치는 영향 ▲상반기 경영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 ▲농업인·농축협 지원 및 손익 개선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또한 ▲농업인·조합원에게 힘이 되고, 농업소득 3천만 원을 열기 위한'농협 대전환'결의대회를 실시하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강호동 회장은 상반기 성과를 격려하는 한편, 하반기에도 고물가·고환율·고금리와 대외 정세의 불확실성 등으로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축협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농협 스스로 변화와 혁신에 힘을 모으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내실 있게 추진해 어려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희망농업·행복농촌'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관련 전문가 교육을 받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에는 안전보건경영 실천 결의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2024년부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개 사업장이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말까지 3개 사업장의 인증을 추가로 완료해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6일 식품지원부, 식품연구소, 농협식품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2026년 농협 가공식품 히트상품 육성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조리식품과 비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시식평가와 상품성 분석을 실시하고, 판매채널 확대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 입점 확대를 비롯해 수출 판로를 넓히는 등 판매채널 확대에도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이번 평가회로 농협가공식품의 시장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농협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히트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통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유통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넷마블 인기 캐릭터 '쿵야 레스토랑즈'를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 농산물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쿵야 레스토랑즈'와 함께 미래 핵심 소비층인 MZ세대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프라인에서는 ▲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현장 행사 ▲ 농촌 일손돕기 ▲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행사에 '쿵야 레스토랑즈'가 함께 참여하여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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