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은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이 동아일보가 주관한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에서 ‘건강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3월 1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하나손해보험 장기상품실 양석 상무가 참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공개 데이터 및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 산업 분야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수상 상품인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은 유병자까지 포용한 보장과 폭넓은 보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상품은 만성질환 증가와 고령화로 건강 이력이 있는 손님의 보험 수요가 확대되는 환경을 반영해 개발됐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으로 기존 건강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손님도 간소화된 알릴 의무를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보장 사각지대를 줄였다. 또한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요율을 적용한다.
보장 범위 또한 폭넓다. 총 260여 개 담보 구성을 통해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업계 최다 질병을 보장하는 136대 수술비, 암•3대질병•순환계 수술동반입원일당, 질병통합•상해통합치료비 담보를 탑재해 수술에 대한 대비를 강화했다.
아울러 암 치료과정에서 의료비 부담이 큰 비급여 치료인 로봇 수술과 중입자 치료 등 신의료기술에 대해서도 보장을 제공한다. 의료비 부담이 큰 비급여치료를 집중 보장함으로써 암 주요 치료비 담보 대비 약 85% 수준의 보험료로 설계해 비용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 이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운 손님들도 폭넓은 보장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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