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은 갑작스러운 발열이나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열감을 내릴 수 있는 '부루부루 쿨링시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여 스포츠 활동이나 경기 관람 등의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제품 디자인에는 어린이부루펜시럽으로 친숙한 오렌지 캐릭터 '부루부루'를 적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최대 10시간까지 냉각 효과가 지속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하였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부루부루 쿨링시트는 갑작스러운 발열 상황은 물론 일상 속 열감 관리가 필요한 순간 언제든 간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케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삼일제약은 어린이 구강 청결제 '치카치카 플러스액'의 리뉴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의약외품으로, 기존 제품인 '치카치카 프레쉬액' 대비 불소 함유량을 90ppm에서 226ppm으로 높였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충치 발생 위험이 높은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소아기부터 불규칙한 식습관과 당분 섭취가 높은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는 구강 청결제를 활용한 보조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칫솔질이 서툴러 충치가 쉽게 생길 수 있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 구강 청결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요구와 어린이 구강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일제약은 동양미래대학교 바이오융합공학과와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바이오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 운영 ▲우수 인재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동양미래대학교 바이오융합공학과 성동은 학과장은 "제약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삼일제약 오경철 사장은 "삼일제약은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동양미래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인재를 함께 육성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에서 삼일제약은 'APP 13007'의 글로벌 CMO 비즈니스 파트너인 동시에 한국과 베트남 내 독점 유통•판매 파트너 지위로 확장하기 위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압타(Aptar) OSD(Ophthalmic Squeeze Dispenser)' 기술을 적용 중인 북미 및 유럽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기지 확장과 함께, 베트남 S1 플랜트를 활용한 위탁 생산 협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FDA 등록 서류 제출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북미 시장 내 판매•유통•마케팅을 위한 준비와 함께 현지 안과 전문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아이투오점안액의 북미 론칭을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는 물론 호주, 중남미, 중동 등으로 수출 시장을 다변화 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혁신 기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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