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박카스 신규 광고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과 추억,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에너지 리부팅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활력과 자신감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설치해 신규 광고 키메시지인 “지금 나를 재생”을 시각적으로 전한다. 방문객들은 광고 캠페인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체험존은 ▲용기존(타격 게임) ▲활력존(에어볼 게임) ▲자신감존(포토부스) ▲에너지존(샘플링존)으로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을 통해 박카스의 에너지와 활력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자신감존에서는 미니네컷 촬영과 함께 키링 굿즈를 제작해 팝업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너지존에서는 메시지카드에 나의 응원과 다짐을 작성하면 박카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박카스는 올해 신규 캠페인을 통해 X세대를 단순한 중년 세대가 아닌, 위기를 돌파하고 변화를 이끌어온 세대이자 현재도 사회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세대로 재해석했다. 광고에는 X세대의 청춘을 함께한 아이코닉한 음원이 삽입됐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듀스의 ‘우리는’을 활용해 음악이 지닌 시대적 상징성과 감성을 바탕으로 박카스가 X세대의 엔진을 다시 깨우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그동안 잊어버렸던 자신감과 활력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박카스는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 선보여 박카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