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다이소는 물론 생활 밀착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이소엔로카'를 선보였다. 생활 밀착 업종 할인도 담고 있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때 각 3000원, 60만원 이상일 때 각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젊은 세대부터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중장년 고객까지 폭 넓은 고객층을 보유한 다이소와 함께 제휴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생활과 밀접한 업종 할인 혜택을 더해 일상적인 소비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7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1만2000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3만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생활 업종 할인 혜택도 담았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5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7000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원의 할인 한도가 업종별로 각각 적용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는 YBM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교육 서비스 관련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 고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띵크어스 데이는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제품이나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시민과 만나는 상생 마켓으로, 롯데카드와 서울특별시가 올해 3회째 공동 개최한다. 특히, 띵크어스 데이는 기업과 시민이 '가치'를 매개로 만나는 장터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참가 기업 대부분은 농촌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홍보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데, 이번 행사로 인해 많은 시민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크어스 데이는 지역과 환경을 살리는 기업과 시민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라며 "한강공원에서 지역의 다채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만나는 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의 베트남 법인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현지에서 종합금융 회사로 도약한다.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금융회사는 물론, 현지 소비자금융 회사 중 종합금융 회사로 전환한 사례는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처음이다. 한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은 현지 당국과의 지속적인 협조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주한 베트남 대사관 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종합금융 회사 전환 승인을 이끌어냈다.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이번 종합금융 회사 도약으로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익 기반 다변화를 통해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베트남 법인의 성장이 롯데카드의 기업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AI 시대 정보보호 역량 향상과 국내 인프라 보안 강화 지원을 위해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협의체)인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 이하 캐노피)'에 스튜어드(Steward)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 참여 기업의 협력을 통해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탐지한 허점에 대한 실질적인 보안 조치가 이뤄질 수 있는 상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카드는 스튜어드 참여를 통해 AI 기반 취약점 탐지 역량과 최신 보안 위협 정보를 조기에 확보해, 고객 자산과 데이터를 보호하는 '선제적 방어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보보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사이버 방어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참여 수준을 높였다"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 도시에서 러닝 기반 참여형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환경 보호 활동,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가능한 ESG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어정욱 굿네이버스 ESG사회공헌협력실장은 "롯데카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기후위기 대응과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우선, LOCA Corporate Zeus SKYPASS는 출장이 잦은 임원, 기업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법인카드다. 개인사업자 및 소기업 법인 고객에 이용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지난달 카드 이용금액과 무관하게 한도 없이 적립해준다. 연말까지 이 카드의 MASTER 브랜드 카드 이용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Gowid SKYPASS 롯데법인카드는 ㈜고위드와 제휴한 스타트업 법인 고객에 이용금액 3000원당 1 마일리지를 지난달 카드 이용금액과 무관하게 한도 없이 적립해 준다.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에 통신3사의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솔루션(SURPASS, 서패스)'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체계를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통신3사는 AI와 복합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피해 위험을 예측·분석하고, 롯데카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연계해 롯데카드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 가능성을 탐지한다. 한편, 롯데카드는 악성앱 설치 탐지 등 다양한 예방 솔루션을 활용해 지난해 발생한 고객 대상 보이스피싱 시도 가운데 약 60억원의 금전 피해를 사전 차단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통신3사와 협력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 말했다.
롯데카드가 AI 구독클럽 등 삼성전자 구독료를 할인해 주는 '삼성구독엔로카' 상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삼성구독엔로카는 삼성전자 구독료 자동 납부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해외 이용 시 2%를 할인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삼성전자 구독료 할인 혜택으로 지난달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월 2만7000원의 삼성전자 구독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AI 구독클럽 올인원 2.0은 하루 8kg의 제빙량, AI 맞춤살균, 국내 최다 항목 NSF 인증을 받은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등을 포함해 다양한 구독 가전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구독 서비스"라며 "삼성구독엔로카 이용 시 일상의 결제가 구독료 할인으로 이어져 매월 구독료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반기에 1회 이상 소집,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내부통제체계 구축 ▲주요 정책 수립 및 점검 ▲소비자 권익 침해 방지를 위한 거버넌스 확립 등 금융소비자 보호 관련 핵심 의사결정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이지은 사외이사, 이복실 사외이사, 이은정 사외이사, 정상호 대표이사 총 4인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이지은 사외이사가 맡았다. 위원회에서 논의한 정책을 실제 경영활동에 신속히 반영하여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정상호 대표이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신설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롯데카드의 모든 경영 활동의 기본으로 삼겠다는 약속"이라며, "사외이사의 객관적인 의견을 경청하고 대표이사는 이를 신속히 경영 전반에 반영하여 건전한 소비자 보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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