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차별화된 공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신제품 '케바삭' 2종을 출시하며 냉동 치킨 시장에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케바삭은 ▲매콤하고 짭짤한 케이준 양념으로 맛을 낸 '케바삭 후라이드 치킨' ▲알싸하고 고소한 고추마요 소스가 어우러진 '케바삭 고추마요 치킨' 등 2종이다. 쫄깃한 식감의 닭다리살을 100% 사용해 풍부한 육즙을 살렸으며,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만 조리하면 갓 튀긴 듯한 치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집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갓 튀긴 치킨의 바삭함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냉동 치킨이 배달 치킨의 대체재가 아닌 독립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했으며, 사료 토핑 외에도 훈련 보상용 간식이나 일상 간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취향과 급여 목적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동원F&B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료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급여하길 원하는 반려인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한식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양반'의 모델로 배우 구교환을 발탁하고,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 '양반 100밥' TV CF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F는 '그냥 즉석밥이 아니다, 건강한 양반 100밥이다'라는 메시지로,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만으로 지은 양반 100밥의 건강성을 강조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전통적인 한식 간편식의 기준을 넘어 트렌디한 식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양반'의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은 한식의 본질적인 맛과 가치를 지키면서도 김, 죽, 국탕찌개, 만두 등으로 일상의 식탁을 다채롭고 건강하게 책임져온 브랜드"라며, "이러한 양반의 브랜드 정체성이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 없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구교환 배우의 페르소나와 완벽히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동원F&B는 '블루 프로틴(Blue Protein, 수산 단백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혁신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Grand Prize를 수상했다. 블루 프로틴은 탄소 배출이 적고 사료 효율성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단백질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해결할 미래 식량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블루 프로틴인 참치의 100g 당 단백질 함량은 평균 22g으로 소(19g)·닭(17g)보다 높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쌓아온 수산 단백질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식품 과학 기술 고도화와 선제적인 R&D 투자를 통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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