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다이소는 물론 생활 밀착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이소엔로카’를 선보였다.
‘다이소엔로카’는 다이소와 음식점, 배달앱, 영화, 여행, 병원, 약국, OTT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다이소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30%를 할인해 준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이면 월 2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 달에 최대 5회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내년 9월 20일까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최대 50% 할인이 가능하다.
생활 밀착 업종 할인도 담고 있다. △음식점/배달앱 업종에서 10%, △영화/여행 10% △병원/약국 10% △OTT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때 각 3000원, 60만원 이상일 때 각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2만원(국내전용/해외겸용)이다. 카드 신청은 전국 다이소매장(직영점, 가맹점), 다이소몰앱, 롯데카드 앱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젊은 세대부터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중장년 고객까지 폭 넓은 고객층을 보유한 다이소와 함께 제휴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생활과 밀접한 업종 할인 혜택을 더해 일상적인 소비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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