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신영증권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주요 관계자와 각 사업별 장학생 및 수상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영 K'ARTS 오디션은 지난해 신설된 장학사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연주자에게 해외 오케스트라 협연 기회를 제공한다. 이 중 신명 학생은 오는 5월 오스트리아에서 해외 협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최아현, 박준형, 김영현 학생은 지난해 12월부터 신영체임버홀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신영아뜰리에 부문을 통해 박이은 학생이 신영증권을 위한 위촉 작품 '형성층(Cambium)'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당 작품은 오는 8월 신영체임버홀에서 초연된다.
신영증권은 고배당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신영K배당 셀렉트 랩'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분리과세가 가능해 보이는 기업을 최우선적으로 선별해 편입하는 동시에, 기업의 경쟁력, 안정성, 거버넌스, 밸류에이션 등 신영자산운용의 자문 내역을 참조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 외에도 HTS•MTS를 통해 언제든지 보유 종목과 비중, 거래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용 투명성도 높으며, 선별된 소수 종목 중심의 운용을 지향하기에 보다 응축된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 K배당 셀렉트 랩은 주주환원 강화 흐름 속에서 절세와 수익성을 모두 잡으려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내 인프라와 외부의 우수한 운용 및 자문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랩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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