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과 M&A 활성화를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도 '기술거래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업무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접촉하는 협력기관 소속 인력이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하는 제도로, 계약 성사시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기보와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한 협력기관에 소속된 인력으로, 중소기업과의 업무 접점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업 발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M&A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 수단"이라며, "기보는 기술거래 서포터즈 제도 확산을 통해 민간 중심의 자생적인 기술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개방형 혁신과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5년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Business Index, 이하 'SDGBI')'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최우수그룹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기보는 ▲녹색기술 산업 육성을 위한 택소노미평가보증 도입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주간 확대 운영 ▲임직원 간 소통 확대를 위한 청년이사회 운영 ▲체계적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한 경영위원회 운영 등 ESG 전반에 걸친 경영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천창호 기보 이사는 "이번 2년 연속 최우수그룹 선정은 기보가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일관되게 추진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있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실시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기보는 지난해 6월 기관 최초로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갱신 심사에서도 3개 부문에 걸쳐 총점 1000점 중 90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한 채용 운영역량을 인정받았다. 천창호 기보 이사는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획득은 기보가 투명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을 적극 수행한 노력의 결과"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채용시스템을 끊임없이 혁신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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