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카드(대표이사 진성원)가 기업카드 모집채널 다변화를 위해 민간 입찰 솔루션 'Q-Bid(큐비드)'를 운영하는 나이스디앤알과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고객 기반을 상호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기업카드 모집채널을 다변화해 고객층을 넓히는 데 집중할 예정이며, 나이스디앤알은 우리카드에 등록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민간 입찰 솔루션 보급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사가 함께 중소기업 고객의 성장과 운영 효율성을 지원할 중요한 기회"라며, "나이스디앤알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진행된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도 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사람 살리는 금융' 가치에 깊이 공감했고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는 "한 사람의 금융인으로서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제도권에서 금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다양한 서민금융 지원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강력해진 무이자할부는 5만원 이상 결제하는 우리카드 고객(법인, 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제공된다. 온라인 결제 시 6개월, 병의원·여행(항공, 면세점 등)에선 5개월, 마트·슈퍼에선 4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다. 지난 설에도 전 가맹점 대상 무이자할부를 제공했고, 올해 1월부터는 세금(국세, 지방세) 업종 무이자할부 최대 3개월 혜택을 마련했다. 유태현 우리카드 부사장은 "명절 이용이 집중되는 온라인 업종, 상차림 준비를 위한 마트/슈퍼 업종 무이자할부를 기존보다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이나 할인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시 ▲음식점·주점 및 배달앱 ▲쿠팡·컬리·SSG닷컴·이마트·롯데마트·다이소 ▲택시·카카오T·주유소 ▲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등에서 5%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2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건 없는 1% 할인이라는 기본 혜택에 필수 소비와 구독 할인까지 더한 올인원 카드"라며 "앞으로도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자회사인 우리카드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우리카드를 방문해 QR결제 서비스 오픈 기념 미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미팅은 이달 6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피트리아 이르미 트리스와티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지급결제 국장, 대외협력국장 및 인도네시아 지급결제협회 사무총장과 우리카드 이종희 OP혁신본부장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QR결제 서비스 준비 과정 및 활성화를 위한 향후 비전도 공유했다.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은 우리카드가 양국 간 QR결제 네트워크 사업에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에 주목하며, 향후 인도네시아 내 QR결제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서비스는 금융결제원망을 활용헤 구축된 국가 간 QR결제 서비스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우리카드 고객은 별도의 현지 앱 설치나 번거로운 환전 없이, 기존 우리카드 앱으로 현지 QR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인도네시아에서 QR결제와 ATM 인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하며, 베트남•태국•필리핀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도 편리하게 ATM을 이용할 수 있다.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카드로 즉시 발급이 가능해, 인도네시아 현지 도착 후에도 기다림 없이 곧바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해외 QR결제 서비스와'카드의정석2 ExK 체크'는 해외에서도 국내처럼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조합"이라며, "기술 혁신을 넘어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높이고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는 한화 약 3000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2억 달러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등 극도로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금융그룹과 우리카드의 높은 대외 신뢰도 및 우수한 자산건전성이 성공적인 조달을 이끌었다. 더불어 HSBC 은행이 2017년 우리카드 최초 ABS에 투자자로 참여하였고 2019년에도 우리카드의 첫 사회적채권 ABS에 다시 한 번 투자자로 참여하며 형성된 양사 간 굳건한 신뢰 관계도 힘을 보탰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국내•외 조달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ABS를 성공적으로 발행하면서 안정적 자금조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는 자체 여행 플랫폼 '우리WON트래블'의 서비스 리뉴얼을 기념해 해외 여행 전반에 걸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진에어•티웨이 등 국내 주요 LCC 항공사의 릴레이 이벤트로 발권대행료도 면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응모한 고객 선착순 3천명을 대상으로 WON트래블 국제선 항공권 50만원 이상 이용 시 해외여행 필수품 이심(eSIM) 5GB를 무료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투어비스 여행사를 운영하는 타이드스퀘어와의 신규 제휴로 우리WON트래블이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해외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제공하는 우리 캐시백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는 업계 최초로 서류 제출 없는 화물복지카드 신청•발급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화물 사업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물복지카드 비대면 스크래핑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화물복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국내 카드사 중 서류 제출을 생략하고 자동 발급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한다"며, "많은 화물사업자가 쉽고 빠르게 유가보조금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카드 발급 및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카드는 트래블카드 대표기업 트래블월렛과 디지털 금융 및 결제 서비스 분야의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 월렛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 플레이트 중심의 상품에서 벗어나 해외여행과 국내 생활 전반의 혜택을 담고, 더 나아가 디지털자산과의 연계도 고려한 플랫폼 기반 상품서비스 제공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휴카드 독점권을 포함한 카드 상품 협업과 결제 서비스 연계, 디지털 월렛 기반 서비스 확장 등 디지털 금융 전반에서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카드 결제 편의성 강화와 플랫폼 연계를 넘어, 디지털 월렛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고도화하는 전략적 협력"이라며 "고객이 여행, 일상 어느 상황에서도 더 간편하고 안전하게 결제하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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