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카드>
우리금융그룹 그룹사인 우리카드는 자체 여행 플랫폼 ‘우리WON트래블’의 서비스 리뉴얼을 기념해 해외 여행 전반에 걸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우리카드 고객(법인, 선불/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내달 말까지 진행된다.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진에어•티웨이 등 국내 주요 LCC 항공사의 릴레이 이벤트로 발권대행료도 면제 받을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은 발권 후 7일 이내 환불 시 여행사 환불 수수료 3만원도 면제다.
호텔 예약 시 최대 15% 할인 가능하다. 기본 5% 할인이 제공되고 7% 할인 쿠폰(최대 7만원)을 추가해 12%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 구매 고객은 자동 발급된 10% 할인 쿠폰(최대 10만원)을 적용해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응모한 고객 선착순 3천명을 대상으로 WON트래블 국제선 항공권 50만원 이상 이용 시 해외여행 필수품 이심(eSIM) 5GB를 무료 제공한다. 제공된 데이터 소진 후에는 원하는 만큼 충전해 사용할 수 있고 우리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투어비스 여행사를 운영하는 타이드스퀘어와의 신규 제휴로 우리WON트래블이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해외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제공하는 우리 캐시백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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