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오는 4월 전남 여수시 소제지구 첫 분양단지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총 1,67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선보이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들어서는 소제지구는 여수시 소호동 일대 41만8,000㎡ 부지에 약 3,084세대 7,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될 계획에 있는 택지개발사업이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공급하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인근에는 소호동동다리가 있다. 한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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