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그룹>
롯데멤버스(대표이사 박종남)가 롯데정밀화학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록스 프로모션에서 역대 최고 금액인 5천만 원의 트럭 구매 지원금 당첨자가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멤버스와 롯데정밀화학은 18년 연속 1위 요소수 브랜드인 유록스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부터 매달 트럭 구매 지원금 1천만 원을 지급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모션은 1등 당첨 조건 미충족 시 지원금이 이월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올해 4월 지원금이 역대 최대 규모인 5천만 원까지 누적됐다. 이후 추첨을 통해 4월 당첨자에게 5천만 원이 성공적으로 전달됐다.
롯데멤버스는 유록스 프로모션을 단순 경품 이벤트를 넘어 롯데 그룹사간 고객·혜택·데이터를 연결하는 통합 마케팅 모델로 구축하고 있다. 유록스 이벤트 응모를 통해 적립된 엘포인트가 롯데 제휴사에서 재사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거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록스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유록스 10L 제품 구매 후 박스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1등 당첨 대상은 화물차, 건설기계, 중장비, 버스 등 상용차 운전자(일반 승용차, SUV 제외)에 한하며, 2등에게는 차종과 관계없이 매월 10명에게 엘포인트 5만 포인트가 증정된다. 당첨자는 유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의 라이브 추첨을 통해 매월 발표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역대 최고 트럭 구매 지원금의 주인공이 나와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엘포인트를 기반으로 제휴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다채로운 고객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록스는 BMW, 스카니아, MAN, 스텔란티스, 이스즈, 이베코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및 현대기아, 타타대우 등의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 순정 요소수를 공급하는 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트럭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가 제정한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인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1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와 8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K-BPI) 요소수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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