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인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과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헥토월렛원이 각각 결제•정산과 월렛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생태계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10월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아크(Arc)의 퍼블릭 테스트넷(public testnet) 지갑 분야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협력하며 연동 작업을 준비 중이다. 헥토파이낸셜은 지난해 10월 서클의 아크 퍼블릭 테스트넷 결제 분야 국내 유일 파트너사로 참여한 데 이어, 최근에는 서클의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합류했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디지털자산 지갑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에서 단순한 자산 보관 기능을 넘어 시장 진입과 경쟁 구도를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할 것"이라며 "지갑을 중심으로 결제•정산•플랫폼을 연결하는 헥토그룹만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헥토이노베이션이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라운드 '최저가 맞히기 챌린지'는 명품, 인기 IT 기기 등을 매주 엄선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활용품, 가전 등 매주 2개 아이템을 선정해 목표 인원이 모이면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를 비롯해 최근에는 성탄절을 맞아 진행한 '산타의 선물박스'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라운드 내 지속적인 신규 챌린지 개설을 통해 최저가 혜택 품목을 확대하고, 가격 혁신을 통해 기존 이커머스와 차별화된 새로운 이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라운드는 출시 이래 '최저가 맞히기 챌린지',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 등 기존 이커머스 가격 공식을 파괴하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 방식을 제시하며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챌린지를 통해 가격을 낮춘다'는 라운드의 컨셉에 부합하는 다양한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의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 '라운드(RROUND)'가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를 통해 쇼핑 혜택 확대에 나섰다. 라운드는 이용자가 다양한 챌린지에 참여할 때마다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챌린지로 뿌시는 가격 공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향후 라운드에 다양한 챌린지를 추가해 이용자가 느끼는 혜택을 강화하고 기존 커머스 플랫폼과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헥토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라운드는 '챌린지를 통해 가격을 낮춘다'는 콘셉트의 참여형 커머스 플랫폼"이라며 "최저가 보장 공동구매 챌린지를 포함해 다양한 형태의 챌린지를 확대해 커머스 생태계의 가격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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