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650여 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한 올해 행사는 KB금융지주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고, 글로벌 헤지펀드•사모펀드 업계를 대표하는 'AIMA(Alternative Investment Management Association)'를 신규 파트너로 확보했다. 이틀에 걸쳐 국내외 각 분야 저명한 전문가 60명 이상이 연사로 나서 ▲사모투자•크레딧 ▲헤지펀드 ▲코스피 밸류업 ▲프리 IPO 등으로 세션을 구성했으며, KB증권 내 홀세일•IB•WM•리서치 부문과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KB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등 그룹 계열사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일본 주요 기업 11개사 임원진과 IR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 미팅을 진행하는 세션이 신설됐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캡 인트로(Capital Introduction)' 미팅 시리즈를 운영하여 국내외 기관투자자 참여를 확대해 프로그램의 규모와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했다.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를 비전으로, 어린이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돌봄·자립·교육·건강·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복지사업을 강화해가고 있다. 또한 법·제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옹호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그래놀라&요거트보울,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고 있는 서울권역 다문화가정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박찬경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장애인 사업장에서 생산한 의미 있는 제품을 통해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한 뜻깊은 후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북혁신도시 국민연금공단 일원에서 이틀간 열린 '제7회 지니포럼(GENIE Forum)' 행사에서 진행됐다. 총상금 3,8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7월 20일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8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이번 모의투자대회는 KB금융그룹과 국민연금공단, 전북특별자치도가 체결한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주요 실행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됐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매장의 성공적인 출발과 참여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한국공항공사가 매장 임대료와 시설·장비 구입을 지원하고, KB증권이 매장 인테리어 전반을 후원하는 등 기관별 역량을 연계해 사업 기반을 조성했다.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오는 2027년 정식 사회적기업 인증을 목표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참여자들의 땀과 열정으로 문을 연 '베이커리 굿니스'가 단순한 일터를 넘어 희망의 터전이 되길 기대한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용금융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지난해 10월 개점한 KB증권 둔촌역PB센터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민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자산운용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 KB증권 PB가 연사로 나서 국내외 주식시장과 글로벌 증시 환경을 점검하고, 주요 투자 테마와 시장 상황에 따른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토러스자산운용 김지현 연구원 ▲KB증권 둔촌역PB센터 김주빈 부센터장 및 김진규 PB가 참여해 글로벌 증시 환경 분석과 주요 투자 테마 등을 중심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KB증권 둔촌역PB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이 확정된 신청자 중 250만 원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의 체납액을 지원한다. 건강보험료 체납은 금융 거래 및 재산 압류 위험은 물론 의료 혜택 제한으로 이어져 취약계층의 일상생활과 구직 활동에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 실제 과거 지원 대상자 중 취업과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에 복귀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소상공인의 노후 점포 환경을 개선하는 '깨비상점' 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지역사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깨비시장' 지원사업도 진행했다.
이번 수상작은 '연금패키지로 빵빵하게', '국내주식 웰컴팩', '중개형 ISA'를 주제로 제작한 3편의 AI 기반 영상 광고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맞춰 AI를 활용해 고객에게 필요한 자산관리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KB증권은 스크립트 작성부터 보이스오버 생성, 시각적 요소 구성, 편집에 이르기까지 영상 제작 전반에 AI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영상 제작에 소요되던 시간과 절차를 줄이고, 시장 환경과 고객 관심 변화에 따라 콘텐츠를 신속하게 수정·재배포할 수 있는 제작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KB증권으로 이전한 고객에게 순입고 규모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주식 거래 고객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신청 후 국내주식을 타사 대체입고하고 거래 및 자산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순입고 금액 1천만원당 2만원의 국내주식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국내주식을 1천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신청 계좌에서 국내주식을 2천만원 이상 거래한 뒤 2026년 10월 30일까지 순입고 금액 이상의 자산을 유지해야 한다. 총 8주간 매주 국내주식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 중 2,000명을 추첨해 현금 1만원을, 10억원 이상 고객 중 50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최근 24시간 글로벌 거래 환경이 확산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분석 도구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API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분석하거나 매매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KB증권은 기업 간 거래(B2B) Open API 사업에서 축적한 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고객 대상(B2C)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대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API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성장에는 전략·IT·업무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 '핀테크Biz팀'의 운영 체계와 B2B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관리 노하우가 뒷받침됐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B2B Open API 사업을 통해 축적한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노하우는 개인 고객 서비스에서도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개인 투자자가 Open API를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API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고객별 투자 성향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장기 성과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금마스터 PB는 고객의 연금 현황과 투자 성향을 분석하고 은퇴 시점 및 자산 규모를 고려한 포트폴리오 상담을 지원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의 연금자산 관리 역량 향상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KB증권은 연금 투자 교육과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 스스로 장기 투자 원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투자 솔루션과 디지털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하며 고객의 연금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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