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의 통합 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에 KB국민은행의 서비스형 뱅킹(BaaS : Banking as a Service)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보증드림’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 대출 실행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해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30일까지 보증료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보증드림’ 앱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을 실행하고, KB스타기업뱅킹에서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료 50%(최대 30만원)를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가 쉽고 편리하게 적시에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이 실질적으로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시중은행 최초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비대면 대리대출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6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모바일 우대보증’도 은행 앱에 내재화해 별도 앱 설치 없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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