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어음으로, 약정한 기간과 수익률에 따라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이번 특판은 개인 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물로, 세전 연 4.50% 금리를 적용한다. 총 한도는 3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이며, 1인당 최대 가입한도는 3억원이다. 단, 중도 해지 시 약정이율의 50%가 적용되며, 해지는 가입건별 전액 매도만 가능하다.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은 신한 SOL증권과 신한 슈퍼SOL 앱,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영업점 방문을 통해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한가위를 기념해 발행어음 특판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초 첫 출시했던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 방향에 맞춰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그룹 네트워크와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중견·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가 필요하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