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가 매니아 회원들에게 풍성한 문화 혜택을 선사한다. No.1 세계 배달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을 오늘부터 진행한다.
도미노피자의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은 자사앱을 통해 모든 피자(L)를 1회 이상 주문한 매니아 19세 이상 성인 회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을 1인 2매씩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오는 27일(일)까지 진행되며, 주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이 프로모션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맞춤형 혜택 제공)’과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당첨자 개별 안내 예정)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모티브로, 화려한 황실 이면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타이틀롤인 황후 엘리자벳 역에는 린아, 이지혜, 이지수에 이어 박지연이 새롭게 가세해 4인 4색의 매력을 선보인다. ‘죽음(Der Tod)’ 역 역시 카이, 서경수, 고은성에 김준수가 합류하며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본 공연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매니아 회원분들에게 맛있는 피자에 더해 문화생활의 즐거움도 드리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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