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9월 5일(토) 임직원과 그 가족 등 2,000명을 FC서울 홈경기에 초청하는 ‘GS리테일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브랜드 데이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스포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GS리테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연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GS리테일 임직원들은 경기에 앞서 캐논슛, 페이스페인팅, 축구 빙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또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가족에게는 경기장 투어, 하이파이브, 에스코트 키즈, 시축 등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지난 9월 11일(금)에는 서울 역삼동 GS타워에 임직원의 배우자와 자녀를 초청해 ‘우리가족 GS’ 행사를 진행했다. ‘우리가족 GS’는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가족에게 자신의 사무공간과 평소 회사 생활을 직접 소개했다. 가족들은 사내 식당 ‘그레잇(GREEAT)’에서 임직원과 함께 식사하고, 사내 카페와 편의점을 이용했다. 또한 16층 라운지에서 사진 촬영과 티타임을 즐기며 임직원이 근무하는 회사 공간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가족들에게 ‘GS 명예 사원증’도 특별 제작해 전달했다. 가족들이 단순히 회사를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일하는 회사와 일터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GS리테일은 이처럼 연 1회 진행하는 대규모 가족 초청 행사 ‘브랜드 데이’와 매월 진행하는 일터 초청 프로그램 ‘우리가족 GS’를 통해 임직원의 회사 경험을 가족까지 확장하고 있다. 가족이 임직원의 회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윤호 GS리테일 피플지원팀장은 “임직원이 자신의 회사와 일터를 가족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과 함께 회사를 경험하는 것이 구성원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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