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빌딩 통합 솔루션 'b.IoT'를 적용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 빌딩 국제 인증 '스마트스코어(SmartScore)'의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스마트스코어' 골드 등급을 획득한 '팩토리얼 성수'는 2020년 성수역 인근 물류 부지를 개발해 만든 오피스 빌딩으로, 기획 단계부터 삼성전자와 '테크 레디(Tech Ready) 빌딩' 콘셉트를 설정해 협업을 진행했다. 특히 'b.IoT'는 현실의 빌딩을 가상 공간에 3D 모델로 구현해 빌딩 내 모든 설비 상태를 실시간 시각화 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박찬우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AI∙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기술력을 갖춘 'b.IoT' 솔루션의 편의성과 경쟁력이 검증됐다"며 "AI 기반의 '자율 운영 빌딩' 구현을 목표로 기술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미국채혼합이 1년 수익률 42.2%를 기록하며, 국내 채권혼합형 ETF 가운데 전체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주식에 단독으로 투자했을 때보다 채권을 혼합해 운용했을 때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큰 폭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용이 필요한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이란 평가다. 여기에 더해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코스피 200과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 투자를 통해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추종하면서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을 함께 수취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국내주식 혼합형 ETF 2종은 국내 주식시장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노후 자금 운용을 위해 변동성을 낮춘 상품을 출시하고, 매월 중순 분배금을 지급하여 현금 흐름 시기를 다양화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강력한 건조 성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의류 건조기 개발을 위한 '열회수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데시칸트 건조기 (Advanced Desiccant Clothes Dryer with a Heat Recovery System)' 연구를 진행한다. 이 과제는 고효율 제습 소재인 '데시칸트(Desiccant)'를 의류 건조기에 적용해 건조 성능은 유지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이 상용화되면 120V 전원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외부로 관을 연결하기 위한 별도의 공사도 필요 없는 강력한 성능의 건조기 개발이 가능해진다.
삼성전자가 9일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함께 하는 팬들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MX사업부 Experience마케팅그룹장 김승연 상무는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경기의 모든 순간을 더 생생하게 연결해 왔다"며,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Open always wins'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몬스가 글로벌 가전 브랜드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이하 2026 삼세페)'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전국의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500만 원 이상의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 몽클로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시몬스는 국내 침대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 놓을 수 있어 각각의 프레임을 사용하는 것보다 인테리어 측면은 물론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또 '화면 캘리브레이션(Wall Calibration)' 기능은 색상 또는 패턴이 있는 벽면에 투사할 때, AI가 벽 패턴을 분석해 시청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최소화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 '더 프리스타일+'는 전작 대비 약 2배 향상된 43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해 간접 조명 아래에서도 더 선명한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는 사용자의 환경과 콘텐츠에 맞춰 초개인화를 완성해 나가는 진정한 AI 포터블 스크린"이라며 "고객 사용 경험에 집중해 다양한 시청 경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한 달간 꾸준히 저금하면 삼성전자 가전 구매 혜택과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한달적금 with 삼성전자'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외에도 1회차 저금에 성공한 고객들 중 5,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며, 16회차에는 삼성 스토어나 백화점에서 3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올리브영 1만 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할인쿠폰 사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 내 상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한달적금 with 삼성전자' 가입 고객에게 드리는 혜택은 '2026 삼세페'와 중복 할인 적용이 가능해 이용 고객들의 합리적인 가전 구매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재미와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단독 전시관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제품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H)'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오디세이 G8(G80HS)' ▲5K 초고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오디세이 G8(G80HF)' ▲240Hz 주사율과 300니트 밝기의 QD OLED 모니터 32형 '오디세이 OLED G8(G80SH)' ▲세계 최초로 듀얼 모드 기반으로 최대 1,040Hz 주사율을 구현한 27형 '오디세이 G6(G60H)' 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CES 2026에서 세상에 없던 혁신 기술을 최초로 구현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게이밍 업계를 선도하고 새로운 기술을 지속 개발해 글로벌 모니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삼성 AI 도어캠은 에스원의 출동 인프라와 AI 영상 분석 기술,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플랫폼이 결합된 지능형 홈 보안 상품이다. 삼성AI도어캠의 특징은 ▲ 택배 분실 피해, 듀얼카메라•AI 영상 분석 기술로 대응 ▲ 강력범죄 증가, 24시간 출동 서비스(유료)로 대응 ▲ 해외 제품 보안 우려, 국내 기술로 신뢰성 확보 ▲ 스마트싱스 연동으로 일상 속 편의성 강화 등이다. 최근 해외에서 제조된 IoT 기기의 해킹 및 영상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안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유통 IP 카메라의 상당수가 보안 인증을 거치지 않은 저가 해외 제품인 만큼, 검증된 국내 제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삼성 AI 도어캠은 국내에서 제조된 기기로 삼성전자의 보안기준을 통과해 해킹 및 영상 유출 위험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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