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클라비스(CLOVIS)가 26FW 아우터를 10일 공개했다.
클라비스 26FW 아우터는 △도톰 R넥 자켓 △하이넥 집업 점퍼 등 다양한 씬에서 활용도가 높은 간절기 상품으로 구성됐다.
'도톰 R넥 자켓'은 울 혼방 소재, 노카라(카라리스) 디자인, 골드 버튼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출근룩, 하객룩, 데일리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스타일링이 용이하다.
'하이넥 집업 점퍼'는 스냅 버튼 이중 여밈을 적용해 간절기 활용도를 높였으며, 미니멀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 목소리를 반영했다.
클라비스는 신상 아우터를 브랜드 대표 캐리오버 아이템 ‘찰랑셔츠’, ‘슬랙스닝’과 매치해 완성도 높은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캐리오버 아이템은 매 시즌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의미한다.
‘찰랑셔츠'는 구김이 적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소재감과 사방 스트레치 원단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본핏·크롭핏 셔츠와 타이 블라우스 등 다양한 디자인에 버건디, 올리브 스트라이프 등 FW 시즌 컬러를 적용해 출시했다.
'슬랙스닝'은 ‘슬랙스의 깔끔한 실루엣과 레깅스 수준의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는 메시지를 담은 클라비스 대표 팬츠 라인이다. 부츠컷·와이드 등 실루엣과 숏·롱 등 기장을 세분화해 체형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랜드 클라비스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출근룩, 하객룩, 데일리룩 등 다양한 씬에서 활용 가능한 간절기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하며, “찰랑셔츠, 슬랙스닝 등 캐리오버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 편안한 실루엣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클라비스는 7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브랜드 서포터즈 '스타일 큐레이터' 1기를 운영한다. 클라비스 스타일 큐레이터는 이번 26FW 아우터, 캐리오버 아이템 등으로 '일상 속 편안한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