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7일 충청권 핵심 거점지역인 대전광역시에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특화 채널인 “하나더넥스트 대전 라운지”를 오픈하고,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이 자랑하는 은퇴설계 시스템과 연금 전문가들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이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하나더넥스트 대전 라운지”에서는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정부대전청사 등 연구‧공공 인프라를 갖춘 지역 특성에 맞춰 ▲은퇴설계 ▲상속‧증여 ▲유언대용신탁 ▲투자전략 등 전문 금융 솔루션과 함께 ▲건강관리 ▲문화‧여가 ▲주거 등 노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비금융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주택연금 등 ‘4층 연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생소득설계’ 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주기적으로 세미나도 개최해 손님들의 안정적인 노후 현금흐름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이외에도 ▲치매안심 금융센터 운영 ▲치매안심 아카데미 등 하나은행만의 시니어 특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하나더넥스트 대전 라운지”가 위치한 대전광역시 대흥동 소재 건물에는 지역 중장년층의 인생 재도약 및 복지증진을 지원하는 ‘대전중장년지원센터’도 자리하고 있어 ‘평생소득설계’에 관심이 많은 지역 중장년 손님들과의 접점 확대도 기대된다.
이날 “하나더넥스트 대전 라운지” 오픈식에 이어, 지역 시니어 손님 30여 명과 함께한 오픈 기념 세미나도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하나더넥스트 전문 컨설턴트의 연금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한 ‘노후를 든든하게 만드는 꿀팁’과 하나은행 리서치 전문가가 금융시장 흐름과 주요 투자 포인트를 설명한 ‘하반기 투자전략’이 진행되어 참석한 손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은행은 시니어 손님의 니즈가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상속‧증여, 신탁, 연금, 나아가 건강과 주거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서울지역 4개 ▲대구지역 1개 ▲대전지역 1개의 “하나더넥스트 라운지”를 오픈한데 이어, 연내 주엽‧부평대로‧광주‧야탑‧서면 등 주요 지역에 순차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하나더넥스트 대전 라운지”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손님들의 노후 생활을 아우르는 비금융 라이프케어부터 ‘평생소득설계’까지 손님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의 강점인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손님들의 평생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는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1:1 맞춤 상담을 통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상담 예약은 ARS 예약전용 번호, ‘하나더넥스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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