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플이 글로벌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토큰화 인프라와 디지털 자산 수탁 솔루션 '리플 커스터디(Ripple Custody)'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관련 규제가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기관용 디지털 자산 수탁 솔루션 '리플 커스터디(Ripple Custody)'도 이 가운데 하나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플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 인프라와 당사의 자본시장 역량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국내 제도 변화에 따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오나 머레이(Fiona Murray) 리플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총괄은 "한국 대표 금융기관 중 하나인 메리츠증권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디지털 자산 인프라가 한국 자본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라면 MOUM에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AI 반도체 수요, 신제품 관련 뉴스 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반응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MOUM의 자체 종목 커뮤니티에 미국 소셜 투자 플랫폼 스톡트윗츠(Stocktwits)와 글로벌 핀테크 기업 위불(Webull)의 커뮤니티를 연동했다. 이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시장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글로벌 투자 트렌드와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고객은 계좌를 연결하면 보유·관심종목과 관련된 뉴스와 커뮤니티 게시글, 알림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투자정보를 AI 분석과 함께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법정 신고 기간에 맞춰 해외주식 거래 고객에게 무료 세무신고 대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이용 고객 중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에서 250만원을 초과하는 양도차익이 발생한 내국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오는 17일까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는 총 수익금이 연간 기본 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2%의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자가 된다.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테일부문 총괄 전무는 "지난해 해외주식으로 수익을 낸 고객들로부터 양도소득세 신고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고객편의를 위해 무료로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상당의 골드바와 1천만원어치의 골드코인, 현금 5천만원을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Super RIA' 계좌를 개설하고 미국주식 5천만원 이상을대체 입고해 5월 말까지 매도하면 된다. 예를 들어 4월 10일 2천만원, 4월 16일 3천만원어치의 미국주식을 'Super RIA' 계좌에 입고했을 경우, 5천만원 입고금액 달성일인 4월16일을 기준으로 4월 27일까지 5천만원어치를 매도해야 당첨확률 3배 조건이 충족된다. 이벤트대상 고객이 100만원 이상의 국내주식 또는 현금을 'Super365'계좌에 순입금고하고 6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조건충족 고객 모두에게 현금 총 5천만원을 분할 제공한다.
메리츠증권은 미국채 30년물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Put Write) 전략을 각각 사용하는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미국채 커버드콜 ETF는 장기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차익과 옵션 매도 프리미엄 수취 모두를 기대할 수 있기에 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메리츠증권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커버드콜 ETN은 기존 ETF와 달리 미국채 30년 스트립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해 더 높은 자본 차익을 추구한다. 국내 ETN 시장에서 커버드콜과 풋라이트 상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특히 미국채 30년물의 풋라이트 상품 출시는 국내 ETF와 ETN 시장 전체를 포함해서도 유일하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상반기출시를 계획 중인 신규 커뮤니티 플랫폼의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에 100% 구축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메리츠증권은 향후 서비스확장과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 초기부터 순수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메리츠증권은 현재 정식서비스 오픈에 앞서 내부 테스트와 안정성 검증을 중심으로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분한 검증을거친 뒤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장욱 메리츠증권 이노비즈본부장은"이번 선정은 본부에서 추진 중인 플랫폼의 방향성과 기술적 접근이 글로벌 기준에서 인정받았다는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정식 오픈 전까지기술 완성도와 안정성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 모두 한 번이라도 낙인(Knock-in) 베리어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있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미국주식 테슬라와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을 기초자산으로설정한 종목형 ELS 4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 S&P500, 유로스톡스50 중 3개를 기초자산으로 사용하는 지수형 ELS 4종도 함께 출시했다. 매월 약정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형 상품과 추가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하는 리자드형 상품 등 다양한 구조의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
메리츠증권은 내년 3월 27일까지 4개월동안 '중개형 ISA + ELS 온라인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를 최초 개설하거나 타사로부터 이관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한다. 메리츠증권에서 온라인 ELS 청약 경험이 없는 고객이 100만원 이상을 최초 청약할 경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확정 지급한다. 이후 중개형 ISA 계좌에서 온라인 ELS를 100만원 이상 추가 청약하면 동일한 경품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수수료 '완전 제로' 혜택을 제공하는 Super365 계좌 예탁자산이 15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수료 '완전 제로' 혜택을 비롯해 인프라•IT 투자로 투자환경을 개선한 결과, 개인투자자들이 꾸준히 유입됐다. 그간 메리츠증권은 압도적인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투자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차세대 플랫폼 구축에 힘을 쏟아왔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수수료 완전 제로 혜택은 물론, 하나의 커뮤니티에서 해외투자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 중"이라며 "투자 커뮤니티와 WTS(웹트레이딩시스템)가 결합된 차세대 주식투자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츠증권은 2025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오는 10월 24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및 임원면접을 통해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1월 중 입사하게 되며, 리서치부문의 경우 별도 전형을 거쳐 올해 11월 중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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