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이 'DAOL Fi PRO(다올 파이 프로)' 출시를 기점으로, 한국과 세계 자본시장을 잇는 '양방향 글로벌 투자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해외주식 중개를 넘어 한국 투자자를 세계 시장으로, 해외 투자자를 한국 시장으로 연결하는 트레이딩 환경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겠다는 구상이다. 양사 합작품인 'DAOL Fi PRO'는 IBKR과 함께 고객 인증과 통합 로그인(SSO), 전자서명은 물론 주문 실행과 결제, 자금 및 원장 관리까지 거래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한 국내 첫 아웃바운드 상용 모델을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특히 기관과 전문 트레이더에 최적화된 글로벌 트레이딩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환경을 개인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해외 주문 전달이나 콘텐츠 제공에 머물던 국내 증권사의 기존 해외 제휴 방식과는 궤를 달리한다. 여기에 해외주식(ETF 포함) 투자 서비스를 재개한 다올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온라인 수수료를 0.07%로 책정, 고객에게 직접 부과되는 수수료와 실제 체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고객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이벤트 신청 후 대상 주식을 타사대체 입고하고 자산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순입고 금액에 따라 리워드가 매월 1회씩 최대 3회까지 차등 지급된다. 리워드는 월별 인정 순입고 금액 기준 ▲1억원 이상 시 1억원당 5만원(월 최대 5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만원이다. 시즌3 리워드는 이벤트 신청월 다음 달부터 월별 평균 대여 가능 잔고에 따라 매월 1회씩 최대 3회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월별 평균 대여 가능 잔고 ▲1억원 이상 시 1억당 5만원(월 최대 500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만원으로 주식입고 이벤트와 동일한 혜택 구조다.
리워드 1~3회차까지는 월 평균잔고가 ▲1억원 이상 시 1억 당 5만원(월 최대 5백만원)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3만원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는 1만원을 지급한다. 이후 4~6회차는 ▲1억원 이상 시 1억 당 2만원(월 최대 2백만원)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원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는 5천원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다올투자증권에서 주식대여 서비스를 가입한 기존 및 신규 고객으로, 이벤트 신청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대여는 보유한 주식으로 시세 차익 외에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이라며, "리워드 혜택과 더불어 주식대여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가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올투자증권이 1일부터 보유 주식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주식대여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주식대여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빌려주고, 그 대가로 대여수수료 수익을 받는 서비스다. 주식대여 서비스에 가입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신규 및 기존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는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또한 신규 개설한 중개형 ISA 계좌에서 1백만원 이상 첫 거래 시, 3천원 이상 1백만원 이하 국내 주식을 최대 6주까지 랜덤으로 증정한다.
다올투자증권이 1일부터 신용•주식담보대출 우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정 시 이벤트 참여 가능하며, 신용•주식담보대출 가능 종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중개형 ISA 계좌에서 100만원 이상 첫 거래 시 3천원 이상 100만원 이하 국내 주식을 최대 6주까지 랜덤으로 증정한다. 한편, 다올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다올투자증권 Fi(파이)'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다올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56억원, 당기순이익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0억원, 535억원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채권영업·트레이딩 부문이 상반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다올자산운용도 상반기 순이익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 수년간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고, 가용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하반기에도 기민한 시장 대응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 확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신용·대출 약정을 신청한 최초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약정 시 이벤트에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8월 31일까지며, 신용·주식담보대출 가능 종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다. 국내주식 위탁수수료를 평생 0.00363%로 제공하며, 해당계좌에서 100만원 이상 첫 거래 시 3000원 이상 100만원 이하 국내주식을 1주부터 최대 6주까지 무작위로 증정한다. 또한, 월 거래실적 100만원 이상 고객에 매월 18명을 추첨해 롯데칠성(3명), LG전자(5명), 한국전력(10명) 주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올투자증권은 1분기 별도 기준으로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부동산PF 관련 충당비용 및 비우호적 시장환경으로 인해 발생한 장기간의 적자를 끊어내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부동산 PF 관련 익스포저와 충당비용을 대폭 줄였고, 채권영업, 법인영업을 중심으로 영업력이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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