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은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이달 초부터 고객의 철도이용을 최우선으로 한 비상수송대책 방안을 수립해왔으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중지 등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총 동원하겠다."라며, "피해발생시 고객입장에서 최우선하여 보상을 추진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은 기존의 수작업 중심, 표준화 되지 않은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각종 안전정보와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특히 웹(Web)과 앱(APP)을 연계한 개발로 모바일 기기 등 개인 정보화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업무 처리가 가능해 과거 사후 대응 위주의 안전업무 수행이 아닌 현장감과 적시성 있는 능동적인 안전관리 활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그간 단순 수작업으로 관리해오던 철도사고 및 장애 이력, 주의할 곳 현황, 위험도 목록 등 주요 안전정보를 전산화함으로써 △사고조사 및 통계분석 △위험도 평가 △안전점검 및 이행관리 △안전신문고 운영 등을 등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운용할 수 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시스템 구축은 철도안전관리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로 전환되는 전환점이다."라며, "현재 개발 중인 MaaS 통합정보시스템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접목을 검토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SR)은 세계 인권의 날(12.10.)을 맞이해 1일부터 12일까지 '에스알 인권주간'을 운영하고, 임직원•협력사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권주간은 대내•외 구성원들이 실질적으로 인권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수기 공모 △윤리•인권영화제 개최 △갑질 자가진단 캠페인 등 구성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수기 공모전'은 활용사례, 이용 경험, 서비스 장점 등을 주제로 임직원•협력사 직원들의 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 수기를 공모한다. 세계 인권의 날 당일 열리는 '윤리•인권영화제'에서는 지역 공공기관 및 협력사를 초청해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다룬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함께 관람한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최종 선정한 뒤 개인별 환경을 고려해 청각보조기기 및 전동휠체어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된 기금 2천만원은 SRT 수서역 기부계단을 고객이 이용할 때마다 에스알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각각 10원씩 적립해 마련했다. 수서역 이용객의 일상 속 작은 참여를 모아 장애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장애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고객과 함께 만드는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최근 AX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세계 1위 AX 융합 철도 운영기관'으로 비전 제시와 함께 △AI 기반 철도안전 고도화 △고객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 △AI 기반 경영•행정 혁신 △친환경•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등 네 가지 핵심 전략방향을 수립했다. 에스알은 'AI 아카데미'를 열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교육과 기술 세미나를 운영했으며, AI 비전공자도 실제 업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확장현실(XR) 기기 활용, 사규•법률 안내 서비스, 갑질 및 노무 상담 챗봇 등의 서비스가 검토•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과 투명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목표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에스알의 AX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니라 안전•서비스•공공혁신 분야 전반에서 A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작업이다."라며, "AI 아카데미, 사규•법률 상담 서비스처럼 눈에 보이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국민이 신뢰하고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철도 공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열차 화재와 묻지마 범죄 테러가 결합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SRT 기장•객실장 등 승무원과 본사, 협력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실전 대응 훈련으로 전개했다. 에스알은 사고 발생 직후 초기 신고 및 초동 조치부터 △운영상황센터 상황 전파 및 통제 △승무원 주도의 승객 대피 및 구호 △견인차, 복구장비 등 사고 복구반 투입 및 부상자 구호 수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재난 대응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훈련을 통해 승무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새롭게 디자인한 모바일 승차권은 타는곳, 탑승호차, 좌석정보 등을 더욱 명확히 구분해 볼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를 정비했다. 또한, 차내시설 정보 등의 버튼을 하단에 배치해 이용자의 조작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색상 대비와 글자 크기도 조정해 주요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큐알(QR)코드 영역과 승차권 번호 영역도 명확히 분리해 검표 시 인식률과 화면 가독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고객이 가장 자주 접하는 승차권 화면을 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편했다."라며, "모바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자 경험(UX)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동 놀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에스알은 이동과 숙박 등 총 300만원을 후원했으며 동작구는 23명 참가 아동 모집을, 강원랜드는 행사운영과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첫날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탑승을 비롯해 레일바이크, 미니트레인, 관람차•회전목마•UFO스윙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다음날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운전사가 되어 친구들을 여행시켜 주는 기분이었어요.", "내 힘으로 속도감 있게 움직여서 기분 좋았고, 기찻길을 다닐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스위치백기차에 앉아서 본 풍경이 멋있었어요."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과정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꿈나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헤 ESG경영 강화 등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수능일인 13일(목) 05시부터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당일 첫차부터 시험실 입실 마감시간인 08시10분 사이에 이례사항이 발생할 경우 긴급투입할 SRT 열차 1편성을 비상대기 시킨다. 또한, 열차 운행구간에 인접한 시험장 소음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13시10분부터 25분 간 지상구간을 운행하는 열차는 서행 운전한다. 수서역 등 SRT 주요 역에는 안내직원을 집중 배치하며, SR고객센터도 오전 7시부터 2시간 일찍 운영해 수험생의 열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를 지원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수능 수험생 모두 좋은 성과를 얻길 바라며, 수능일 원활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수험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와 신범수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선진 감사시스템을 교류하고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내부통제 고도화 △청렴문화 확산 우수성과 공유 등 내부감사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시점에 양 기관의 협력이 감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내부통제 환경에 신속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