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공식 서포터즈를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스파오 크리에이터’ 3기와 ‘스파오 챌린저스’ 2기 두 개 트랙으로 구분되며, 총 120명 규모를 선발한다.
스파오 크리에이터와 스파오 챌린저스는 신상품과 시즌별 주요 기획전 아이템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기반 공식 크루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기획 방향과 표현 방식은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스파오 실무진의 컨설팅과 피드백이 참여자에게 제공된다.
스파오는 지난해 12월 1기 출범 이후 활동 성격에 따라 스파오 크리에이터와 스파오 챌린저스 두 개 트랙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스파오 크리에이터는 브랜드 신상품·캠페인·기획전 연계 숏폼 콘텐츠를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활동 기간 중 스파오 공식 채널 내 콘텐츠 출연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매거진·외부 프로젝트 등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스파오 챌린저스는 스타일링 콘텐츠와 신상품 코디 추천 콘텐츠 중심으로 활동한다. 미션 참여 횟수에 상응하는 보상이 지급되며, 조회수 성과에 따른 추가 보상과 콘텐츠 확산 활동에 대한 별도 보상이 이어진다. 성과 데이터와 브랜드 기여도 분석 리포트가 참여자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스파오와 패션을 사랑하는 20대 고객이며, 두 개 트랙 중 한 개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자 중 월 2회 이상 콘텐츠 업로드가 가능하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은 8월 넷째 주 중 진행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기간 동안 스파오 신상품이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전체 활동자에게 수료증 발급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브랜드와 추가 파트너십 기회가 제공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크리에이터와 챌린저스는 참여자가 스스로 기획한 콘텐츠에 브랜드가 컨설팅과 성과 데이터로 피드백하는 공식 서포터즈”라고 말하며, “콘텐츠 마케터, 퍼포먼스 마케터, 크리에이터 등을 꿈꾸는 인원에게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대외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오 크리에이터’ 3기와 ‘스파오 챌린저스’ 2기는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스파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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