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랜드>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웨딩 데이 스타일(wedding day style)’ 캠페인을 9월 16일 공개한다.
‘웨딩 데이 스타일(wedding day style)’ 캠페인은 가을철 결혼식 시즌을 앞두고 하객룩을 찾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격식과 일상 사이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캐주얼 하객룩’과 신부를 위한 ‘2부 드레스’ 등 총 6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하객룩부터 신부의 2부 드레스까지 아우르는 세레모니룩을 패션 크리에이터의 스타일링 사진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하객룩 라인은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단정한 트위드 재킷과 꼬임 디테일 블라우스에 플레어핏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 △클래식한 무드의 트위드 미니 원피스 △타이 블라우스와 H라인 롱스커트를 조합한 스타일 △깔끔한 원피스 실루엣에 시스루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 등 데일리 착용도 고려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두번째 순간(For the second moment)’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2부 드레스는 2가지 스타일로 준비됐다. △아이보리 트위드와 하이넥 블라우스 셋업 △정돈된 재킷형 디자인의 롱 실루엣 드레스로 구성돼 차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가을 시즌 하객룩을 찾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세레모니룩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연출할 수 있는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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