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이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CP 시장에서 참고금리와 지표금리로 활용된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전체 10곳 중 2곳이 바뀐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메리츠증권, 흥국증권, 부국증권, 신한투자증권, 케이프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10곳으로 구성된다. 하반기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NH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유안타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이다.
금융투자협회는 26일 채권 및 기업어음(CP) 관련 2026년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선정·발표했다. 협회가 매일 발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CP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한다. 협회는 매 6개월마다 채권, CP 거래실적 등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우수한 증권회사 등을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선정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2025년도 하반기와 동일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올해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채권·CP)' 보고회사 명단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27일 2025년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채권·CP)' 보고회사 명단을 발표했다. 협회는 매일 공시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이 채권 및 기업어음(CP) 시장의 지표금리로 활용되는 만큼 보고회사의 신뢰성과 가격발견 능력을 기준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에는 SK증권이 새로 포함됐다.
금융투자협회는 2025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전형(경영·경제) △변호사 전형 △회계사 전형 등 세 가지이며,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5월 17일 치러지며, 인성 및 조직적합도 검사, NCS, 전공시험(경영학 또는 경제학 중 택일), 논술시험으로 구성된다. 지원서는 4월 16일 오전 9시부터 4월 28일 오전 9시까지 협회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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