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혹서기 훈련을 앞둔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화생방대대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식물성 카페인 음료 엑스코카스 2000여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1950년 창설된 육군 제9보병사단은 6·25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백마부대’라는 명성을 얻은 역사적인 부대다. 이후 월남전에 파병되며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동아오츠카는 장병들이 혹서기 기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련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그들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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