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키자니아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 경영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는 2024년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한 체험형 공간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 이후 올해 2월까지 약 5만 2천여 명의 어린이가 체험에 참여했으며, 신체 활동과 실습을 통해 체내 수분의 역할과 보충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 어린이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수분 수호대’ 임명장이 수여되며 특별한 경험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카리스웨트 출시 39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도 함께 진행됐다. 포카리스웨트는 1987년 5월 19일 국내 첫 출시 이후 이온음료 시장을 선도해 온 대표 브랜드다.
인경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구성원의 에너지와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자리를 통해 임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일상에 활력을 얻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12년 이상 유지하며, 최상위 등급인 ‘가족친화 선도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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