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배우 강미나와 함께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의 2026년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은 기세다’를 메시지로,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오로나민C만의 ‘생기 충전’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낯선 환경과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세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오랫동안 이어온 ‘생기’ 메시지를 한층 확장했다.
광고는 총 2편으로 구성됐다. ‘사회초년생 편’은 처음 마주하는 업무 환경에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취업준비생 편’은 면접장을 배경으로 열정과 도전의 순간을 각각 담아냈다. 두 편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생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며, 오로나민C와 함께 오늘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오로나민C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생기를 더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라며, “강미나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도전하는 청춘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광고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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