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가 무더위를 피해 잘 먹고 잘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심 속 웰니스 쉼터 ‘썸머 웰니스 스탑(SUMMER WELLNESS STOP)’ 이벤트를 전개한다.
올리브베러는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통해 ‘잘 먹기(Eat Well)’를 중심으로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하고 있다.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프로모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행사로,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10일까지 열흘간 오피스 밀집 지역 및 2030 세대 고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썸머 웰니스 스탑은 “더위 먹지 말고 잘-먹자. 잘 먹는 것부터 웰니스의 시작이니까”라는 메시지를 도심 곳곳에 전달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먹는 것이 여름철 필수 웰니스 루틴임을 알린다. 바쁜 일상 속 올리브베러가 마련한 도심 속 웰니스 쉼터에 잠시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는 밝고 활기찬 매력으로 사랑받는 셀럽 ‘카니’, ‘또또’, ‘킹키’ 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한다. 지난 2일에는 카니가 고객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오는 6일에는 또또와 킹키가 절친 케미를 뽐내며 현장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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