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상>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밀프렙(Meal Prep) 방식에서 착안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다양한 메뉴 구성은 물론, 기존 국물요리 간편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뛰어난 조리 및 보관 편의성을 앞세워 출시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여름에도 이열치열로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이른바 ‘국물파’ 소비자들을 겨냥한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손질이 번거롭고 조리 과정이 까다로워 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메뉴를 엄선했다.
이번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총 4종이다. 4개 제품 모두 깔끔하게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원재료와 함께 국물을 통째로 얼리지 않고 진한 풍미를 응축한 농축 소스 형태로 구현해 한 팩에 담아냈다. 대상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은 물론, 재료의 종류나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도 표준화했다.
먼저, ‘곱창전골’은 깨끗하게 손질해 잡내를 제거한 쫄깃한 국내산 돼지곱창과 대파, 깻잎 등 야채를 푸짐하게 넣고, 진하게 우려낸 사골 육수에 호밍스만의 비법 양념을 더해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모듬순댓국’은 순대와 오소리감투, 염통 등 다양한 돼지 부속 부위를 담고 진하게 우려낸 돈골 육수에 들깨가루를 더해 깊고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냉이된장찌개’는 향긋한 국내산 냉이와 버섯, 감자 등의 채소를 넣고, 진한 한우 육수에 구수한 청정원 순창 콩된장을 풀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냈다. 해물 육수에 오징어와 무를 듬뿍 넣어 시원한 감칠맛을 살린 ‘오징어무국’은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비린 맛을 잡은 오징어와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무, 대파를 풍성하게 담았으며, 홍고추를 더해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뒷맛까지 완성했다.
조리 과정도 최소화했다. 해동 없이 냄비에 제품 한 팩과 권장량의 물을 넣고 가열한 후, 물이 끓고 나서 180초만 더 조리하면 전문점 수준의 국물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국물요리 준비가 번거로운 1인 가구는 물론, 취향에 따라 각자 다른 메뉴를 즐기고 싶은 가족 단위의 소비자 등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 손바닥 크기 정도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냉동실 보관이 간편하고, 휴가철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다.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징어무국’ 제품은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더 많은 국물요리를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집에서 자주 즐기는 메뉴는 물론 손질이나 조리가 번거로운 주요 외식 메뉴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맛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함께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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