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의 깊고 진한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라면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내외국인 모두에게 필수 미식 코스로 꼽히는 ‘로컬 맛집’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의 시초가 된 닭칼국수의 든든한 한 끼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노포의 감성을 제품에 담아냈다.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의 가장 큰 특징은 정통 골목의 맛을 구현한 국물과 면발의 조화다. 진한 닭육수에 야채의 감칠맛을 더하고, 마늘과 후추의 은은한 향신미를 살려 개운하면서도 칼칼한 끝맛을 완성했다.
면발은 시중 칼국수 전문점 수준의 규격으로 개발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치킨과 마늘 풍미를 더해 국물과의 조화를 높였다. 여기에 닭고기와 감자, 파 등 큼직한 건더기를 담아 더욱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동대문 골목의 따뜻한 정과 든든한 한 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로컬 미식과 K-푸드의 매력을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