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베트 하이볼은 점포에서 기존 하이볼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냉장 상태로 진열된다. 냉장 상태로도 음용이 가능하지만, 냉동 후 살얼음처럼 차갑고 아삭한 샤베트 상태에서 가장 맛이 좋다. 샤베트 하이볼은 맥주집에서 살얼음 맥주를 마시던 CU 주류팀 MD의 머릿속에 떠오른 '하이볼도 얼려서 먹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하이볼의 대명사 짐빔 하이볼의 노하우를 담은 완벽한 비율의 복숭아 맛 하이볼로, 은은한 위스키 향과 달콤한 복숭아 과즙 향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CU는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이달 27일부터는 도시락에 부착한 젓가락을 고객 요청 시에 제공하는 방안으로 전환해 고객의 편의를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도시락 외부에 결제용 바코드 스티커를 추가로 붙이는 대신, 포장지에 직접 인쇄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이는 스티커 사용량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들이 도시락의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가시성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카카오페이에 CU 멤버십을 연동한 고객이 전국 CU에 방문하여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현장 할인(1일 1회, 최대 5천원/주류, 담배 등 제외)되고 추가로 5%를 카카오페이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달에는 카카오페이머니로 3회 결제한 고객에게 1천원 이상 구매 시 500원 할인 쿠폰을, 5회 이용한 고객에게는 연세우유 생크림빵 50% 할인 쿠폰을, 7회 사용 고객에게 5천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에 CU 멤버십 연동 후, 사후 적립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직전 14일 동안 CU에서 사용한 카드 내역이 자동 분석되고 등급에 따라 일정 금액이 CU 멤버십 포인트로 적립이 된다. 카카오페이머니 충전 및 출금 서비스는 CU에 방문한 고객이 카카오페이 바코드를 제시하고 충전할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속적인 물가 인상으로 외식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명절 연휴도 길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편의점 명절 간편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기간(당일 포함 3일 기준) 도시락의 전년 대비 매출은 2022년 13.4%, 2023년 18.5%, 2024년 20.8%로 꾸준히 두 자릿수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설 연휴에는 도시락 매출이 전년 설 명절 대비 19.4% 늘어났으며, 특히 명절 한정판 도시락인 '설날 11찬 도시락' 매출은 같은 기간 28.9%나 크게 증가했다. 또한, 도시락 매출을 입지별로 살펴보면 대학가, 원룸촌, 오피스텔 등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입지에서의 매출 비중이 65.1%에 달해 '혼추족', '혼명족'을 중심으로 명절 간편식 소비가 크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2021년 처음 시작된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아동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공모전은 생활 속 아동 안전, 아동 실종 예방, 아동 학대 예방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생활 속 아동 안전: 아동 안전을 지켜주는 고마운 장소와 사람 찾아보기, 길을 잃은 아이의 감정 표현하기 ▲아동 실종 예방: 실종 아동 없는 아름다운 세상, 실종 및 유괴 예방 수칙 알리기 ▲아동 학대 예방: 아동 학대를 막아주는 경찰의 모습, 소중한 나를 지켜주세요 등 각 주제별 제시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자유롭게 그리면 된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50만원과 함께 BGF리테일 대표이사상(생활 속 아동안전), 아동권리보장원장상(아동 실종 예방), 경찰청장상(아동 학대 예방)이, 부문별 최우수상 수상자는 장학금 20만원과 포커스미디어코리아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정부가 오는 22일부터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함에 따라, CU가 간편식, 라면, 즉석밥, 생활용품, 주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을 중심으로 2차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차 할인 프로모션은 정부의 민생 회복 취지와 지난 소비쿠폰 매출 동향에 맞춰, 고객들이 많이 찾았던 생필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소비쿠폰 지급 후 한달 동안(7/22~8/21) CU가 전월 대비 주요 상품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즉석밥 37.0%, 건강식품 35.8%, 라면 32.6%, 음료 32.2%, 아이스크림 25.4%, 반찬류 24.9%, 주류 19.0%, 간편식 18.4% 등 민생과 직결된 품목의 매출이 두드러지게 증가했다. 이 밖에도 탕수육, 닭강정, 유부초밥, 핫도그팩 등 중량은 높이고 가격은 유사 상품 대비 절반을 낮춘 가격파괴 초특가 간편식을 비롯해 스낵, 마른안주 등까지 다채로운 카테고리를 골고루 행사에 포함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처럼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쌀쌀해지면 자연스레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많이 찾는 만큼 국물 간편식 라인업을 대폭 보강해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하동관의 정통 레시피로 뽑아낸 깊은 육향의 맑은 국물에 얇게 저민 소고기, 대파, 부추를 더해 매장에서 맛보던 곰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촌의 노하우로 우려낸 사골 육수에 소고기, 대파, 토란대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낸 정통 육개장이다. 도시락과 곁들이면 국물과 함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가성비 식사를 찾는 고객들의 구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 지역은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4% 수준까지 떨어지며 제한급수 및 공공시설 폐쇄 등 비상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2L 생수 504박스(3,024개)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향후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 지원도 검토 중이다. 또한, 올해에도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의성, 산청, 영덕, 청송, 영양 지역에 식음료들로 구성된 구호물품을 전달했고 지난 7월에는 폭우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에도 긴급 지원을 한 바 있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3만원 미만 상품이 전체 매출의 18.5%, 3~5만원 상품이 36.6%로 중저가 상품이 전체 50% 이상 차지하며 실속형 제품의 인기가 높았으며, 10만원 이상 상품 역시 16% 가량 차지하며 프리미엄 제품의 인기도 꾸준히 나타났다. 특히 최근 정부의 경기 회복 정책으로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7일의 긴 명절을 맞아 지인 등을 위한 선물 수요 역시 늘 것으로 보고 주류, 생활용품, 레저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들을 마련했다. 또한, CU는 최근 편의점에서 수요가 높은 건강 관련 제품과 뷰티 제품의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이와 함께 CU는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PB 및 차별화 상품들을 추석 선물 세트로 구성했다. 추석 선물 카탈로그 내 QR코드를 인식하면 카테고리별 상품 리스트와 CU 제휴 할인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U는 명절을 맞아 친지와 지인 등을 위해 대량으로 추석 선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확대하고자 전용 주문 창구를 마련했다
이 같은 인기에 맞춰 CU가 지난 6월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가나디 바나나우유'는 출시 직후 SNS 화제 아이템으로 등극하며 단숨에 초도 물량 3만개가 완판 됐다. 해당 제품은 특히 가나디 캐릭터의 얼굴 모양으로 제작된 병뚜껑을 캐릭터 키링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인형에 씌우는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을 SNS에 인증하는 것이 MZ세대들 사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으면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이 같은 고객 반응에 맞춰 CU는 이달 가나디 콜라보 2탄으로 '가나디 망고드링크'를 내놓는다. 특히, CU는 가나디 굿즈를 소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병뚜껑의 가나디 캐릭터를 4가지의 다양한 표정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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