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글로벌 에너지 분야 리더들을 초청해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한다. 특히 주최사인 삼성E&A는 각종 수행 혁신과 수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물(수처리) 등 미래 신사업으로 낙점한 뉴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에너지 기술 리딩 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삼성E&A는 '기술로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는 기조하에 e-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SAF(지속가능항공유), LNG+CCS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기술 투자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도 확대 중이다. 삼성E&A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기술 발전, 신규 사업 창출, 파트너십 구축 등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통합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삼성E&A는 에너지 전 분야에 걸친 차별화된 수행 혁신, 기술력,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삼성E&A는 2023년 런칭한 회사의 고유 안전문화 브랜드인 S.A.Y(Safety Around You)를 중심으로 안전 경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삼성E&A는 S.A.Y 안전문화를 중심으로 자율, 예방, 스마트 세 가지 축의 안전 활동 강화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전사 경영진부터 임원, 팀장, 프로젝트 리더들이 참여하는 안전문화 워크숍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전(全)임원팀장이 직접 현장의 안전점검에 참여하는 '안전보건 책임리더제'를 통해 안전점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경영에 있어서 안전을 강화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삼성E&A 관계자는 "안전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자 모든 구성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S.A.Y를 중심으로 자율 안전문화 활동과 예방 중심 관리체계, 스마트 안전기술 투자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삼성E&A의 기술과 K-water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최적의 사업 모델 개발하고, 이를 통해 그동안 양사 간 논의되어온 국내외 물 사업 관련 프로젝트 공동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양사는 협약 체결 이후 ▲각 사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물 관련 사업 개발 및 정보 공유 ▲국내 수처리 및 재이용 사업개발과 공동 운영(O&M) ▲해외 물 사업 개발을 위한 기회 발굴, 사업화, 공동 운영(O&M)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E&A는 그간 용인, 바레인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수처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물 사업 역량을 입증했고, 고난이도로 분류되는 폐수, 재이용, 초순수 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E&A 남궁 홍 사장은 "세계적 수준의 운영 관리(O&M) 노하우를 보유한 K-water와의 협력은 물 관련 사업 진출의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향후 수행 예정인 공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글로벌 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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