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차원의 남성 의무 육아휴직은 '아빠 육아'를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게 했다. 이에 더해 남녀 구성원 모두 법정 지원 혜택 외에 추가로 1년의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한다. 롯데물산은 근로시간 유연화, 가족 친화 제도 강화 등 전사적 워라밸(Work-life Balance) 정책을 통해 직원 누구나 건강한 업무 문화 속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왔다. 민라홍 롯데물산 경영지원부문장은 "일과 삶의 균형은 개인의 업무 만족도 향상뿐 아니라 기업 경쟁력 확보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모든 임직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로 환경 구축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물산이 지난 13일과 15일 양일간 롯데월드타워에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 '123 과학 탐험대'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물산은 지난 5월 진행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에 이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아동 대상으로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롯데월드타워 지하 1층 종합방재센터에서 타워 안전 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지하 6층 에너지센터에서 수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견학했다. 인솔자로 참여한 서울송전초등학교 교사 윤희정 씨는 "아이들과 함께 학교 근처에서 롯데월드타워를 보며 늘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유익한 과학 수업이자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도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송파구 관내 사회복지사 60여 명을 초청해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공연과 롯데월드몰 내부 만찬으로 구성된 롯데월드타워만의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아쿠아리움, 전망대, 롯데콘서트홀 등 롯데월드타워•몰 내 문화시설로 송파구 내 장애인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는 지역 사회의 주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사회적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롯데물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물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가족 초청 행사 'SHOW ME THE OFFICE(쇼 미 더 오피스)'는 지상 약 400미터 높이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108층부터 112층까지의 국내 유일 초고층 사무공간을 가족들에게 개방하여, 임직원이 평소 일하는 공간을 공유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내 가장 높은 편의점인 무인 자판기 '물산상회, 즉석조리기로 끓이는 '한강라면'을 맛볼 수 있는 '물산분식', 이 외에 닌텐도, 전자 다트, 플레이스테이션5 등 임직원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인 '리프레시존'에서 롯데물산 임직원과 가족 약 80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백화점 상품권, 럭키드로우 경품 등 방문한 임직원들에게 더욱 풍성한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평소 아이에게 제가 어떤 곳에서 일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는데, 실제로 함께 와보니 아이도 매우 신기해하고 자랑스러워했다"며, "가장 높은 사무실인 112층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과 함께한 가족 사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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